•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라이머리-CBO 보증 발행한도 확대 검토`-금정협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9-26 14:3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정부는 26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김진표 재정경제부 차관 주재로 금융정책협의회를 갖고 투기등급 이하 채권이 원활하게 발행될 수 있도록 프라이머리 CBO(발행시장 채권담보부증권) 보증 발행한도를 확대 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김 차관은 `지난달까지는 회사채 순발행을 유지했으나 미국 테러 이후 BBB- 상품들이 순상환을 보이고 있다`며 `프라이머리 CBO가 원활하게 발행될 수 있도록 기업별.계열별 보증 발행한도 확대 운용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필요한 경우 신용보증기금의 보증 재원을 확충할 수 있는 대안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 테러사태이후 기업들이 신용리스크를 걱정해 부동산 매각 등으로 자금을 마련, 고금리 회사채 등 채권을 상환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덧붙였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