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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인사 명단(부서장급)

송훈정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8-06 14:34

(인사) 기업은행

◇ 지역본부장 ▲북부지역본부 鞠台模 ▲동부지역본부 全在淳 ▲경수지역본부 李敬俊 ▲경인지역본부 金振熙 ▲충청지역본부 李相煥 ▲대구경북본부 崔基昌 ▲호남지역본부 金基文 ◇ 금융지원센터 ▲반월.시화공단지구 금융지원센터장 韓聖哲 ◇ 본부부실장 ▲기업고객1부 玄丙宅 ▲벤처금융실 宋昇鎬 ▲기업고객2부 李庚烈 ▲외환업무부 金桓年 ▲개인고객부 朴圭泰 ▲개인금융실 高一永 ▲신탁부 金大元 ▲자금운용실 金敎成 ▲국제금융부 張佐煥 ▲종합기획부 趙天旭 ▲경영관리부 崔熙燮 ▲조사부 曺秉善 ▲점포전략실 姜泰東 ▲문화홍보실 崔 鈴 ▲여신기획부 金大振 ▲심사부 李在元 ▲여신관리부 白廣寅 ▲인사부 金在慶 ▲급여후생실 柳致華 ▲인력개발부 韓龍鎬 ▲총무부 李湳植 ▲전산정보부 鄭萬先 ▲차세대시스템개발실 徐在和 ▲전자금융부 田迎日 ▲리스크관리부 朴容垠 ▲비서실 閔泓基 ▲검사부 李源平 ◇ 본부팀장 ▲변화관리팀 朴琮圭 ▲검사부 南秀寅 ▲검사부 崔英植 ▲개인고객부 PB영업팀 田和淑 ▲리스크관리부 신용감리팀 李啓雲 ◇ 지 점 장 ▲영업부 李東烈 ▲고척동 金平斗 ▲관악 許敏五 ▲구로 ▲중앙 金永泰 ▲군자남 黃南善 ▲낙성대 韓得洙 ▲남대문 丁義抱 ▲돈암동 權寧俊 ▲동교동 嚴聖一 ▲마포 金聖鍾 ▲방산 吳桂洙 ▲북가좌동 崔圭憲 ▲삼성역 鄭求男 ▲상계북 朴忠河 ▲서소문 金圭泰 ▲서여의도 李潤漢 ▲서초남 鄭源鳳 ▲성수동 安靑憲 ▲성수2가 徐壽哲 ▲신림동 朴春應 ▲신림중앙 李光稙 ▲신촌 金榮植 ▲연희동 金石榮 ▲영등포 安文光 ▲인사동 李政勳 ▲장안동 全東明 ▲장한평 金鎭鶴 ▲종로 朴鍾權 ▲종암동 金裕信 ▲중곡동 具宗會 ▲테헤란로 崔世永 ▲남동공단 裵賣巖 ▲도당동 金炳 ▲동수원 李錦昊 ▲만수동 李正吉 ▲반월 金春吉 ▲반월중앙 文龍湳 ▲분당 李鎬殷 ▲석암 尹正善 ▲성남공단 崔洛龍 ▲소사 池光龍 ▲수원 朴炫吉 ▲안산중앙 李一宰 ▲원종동 宋在明 ▲일산마두 崔陽虎 ▲평촌 朴鍾權 ▲포천 趙明鎭 ▲천안서 崔宗年 ▲덕산 任載鏞 ▲동상동 金富命 ▲마산 李根洙 ▲안락동 安炳述 ▲진주 李永燮 ▲하단 朴俊洪 ▲광산 廉整哲 ▲군산 韓圭鮮 ▲익산 林在根 ▲홍콩 文浩成 ▲천진 李鍾贊 ▲경동시장 鄭圭泳 ▲구로3공단 姜卿求 ▲당고개역 嚴榮文 ▲사당동 申承秀 ▲상계동 尹大燮 ▲신문로 柳建植 ▲중계동 梁潤碩 ▲중화동 朴奇雄 ▲홍은동 朴惠聖 ▲MBC 朱仁洙 ▲금촌 南云澤 ▲범계역 李國在 ▲서정동 曺枰煥 ▲송내동 安東憲 ▲안성 金正鎬 ▲하남 李鍾烈 ▲조치원 朴春洪 ▲봉덕동 李允基 ▲성서 金範壽 ▲영천 呂在九 ▲월배 金仁浩 ▲대연동 張寧哲 ▲상평 姜 銑 ▲장전동 金鍾洙 ▲무역센터 기업금융팀장 柳錫夏 ▲성수동 기업금융팀장 朴世俊 ▲김포 기업금융팀장 張書國 ▲동시화 기업금융팀장 金永福 ▲안양 기업금융팀장 文在煥 ▲일산마두 기업금융팀장 全炳赫 ▲청천동 기업금융팀장 朱昞午 ▲평촌 기업금융팀장 姜潤熙 ▲구미 기업금융팀장 郭奉哲 ▲김해 기업금융팀장 梁仁錫 ▲마산 기업금융팀장 林俊澤 ▲사상 기업금융팀장 李益東 ▲화정역지점 개설위원장 鄭慶鎬 ▲부천테크노지점 개설위원장 權公顔 ▲금호동지점 개설위원장 安鍾權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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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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