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경기코미트금고 신임사장에 김훈배씨

이동규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7-25 20:36

경기코미트신용금고는 최근 김훈배(金勳培·사진) 前 성우캐피탈 대표이사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

金사장은 47년 경기 강화태생으로 서울 용산고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장기신용은행에 입행한 이후 아세아종합금융으로 자리를 옮겨 기획부, 심사부, 리스부 국제금융부장을 역임했으며, 한길종합금융 영업본부장으로 재임하다가 97년부터 성우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왔다.


이동규 기자 LL@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포용금융추진단 설립, '회수'보다 '회생' 지원 [금융위 10대 과제ⓩ] "회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회생이 중요하다""정책과 민간금융이 함께 서민층의 금융 접근성을 제고하고자 포용·동행의 길을 열었다"금융위원화는 생산적 금융과 함께 실질적인 포용 금융 실현을 위한 노력도 이어왔다.'밑 빠진 독에 물 붓기'식이 아닌, 차주의 회생을 지원해 경제 선순환에 참여하도록 돕기 위한 포용 금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를 위해 저신용·저소득층의 금융접근성을 높이고, 장기연체채권을 신속히 정리하는 한편 불법사금융과 보이스피싱 등 민생침해범죄 대응을 강화했다. 고금리와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 대해서도 채무조정, 금리경감, 자금지원, 신용평가 개선을 포괄하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2 ‘생산적 금융’ 대전환 가속도···150조 국민성장펀드 승부수 [금융위 10대 과제①] "과거와 같은 담보 중심, 단기수익 중심의 금융만으로는 기술패권 경쟁에서 앞서가기 어렵다""금융은 이제 안전한 곳에 머무르는 역할을 넘어 미래의 가능성을 보고 기업과 함께 위험을 나눠야 한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1일 간담회를 갖고 ‘금융분야 10대 핵심성과’를 통해 지난 1년간 생산적 금융·포용금융·신뢰금융 중심의 ‘3대 금융 대전환’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특히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해 ▲자본시장 체질 개선 ▲첨단산업 투자 확대 ▲지방우대금융 강화 ▲금융회사 자본규제 개편 등의 노력을 기울여왔음을 설명하면서, 앞으로도 국민성장펀드를 중심으로 첨단전략기술산업에 대한 정밀하고 전폭적인 투자에 나설 것임을 시 3 체감되는 ‘신뢰금융’ 추구···가계부채·중동 리스크 대응 총력 [금융위 10대 과제③] 이재명 정부 금융 대전환의 마지막 단추는 '신뢰금융'이다.금융위는 금융시장 리스크 관리와 국민 체감형 금융상품 확대를 중심으로 ‘신뢰금융’ 구축에 집중해왔다.앞으로도 부동산 투기수요 억제를 통한 가계부채 안정화와 중동발 글로벌 불확실성 대응, 청년·고령층을 위한 실생활 금융상품 확대 등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정책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가계부채 관리 강화···“부동산과 금융 절연”정부의 신뢰금융 전략에서 가장 핵심적인 축은 가계부채 안정화다.금융위는 실수요 보호와 투기수요 차단 원칙 아래 가계부채 관리 수준을 지속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부동산 시장과 금융의 절연’을 통해 생산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