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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금고, 생계형 비과세저축 500억원 돌파

한창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6-25 20:15

한솔상호신용금고(www.hansolbank.co.kr)는 작년 10월23일 출시한 생계형 비과세 저축이 고객들의 꾸준한 호응으로 최근 500억의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한솔상호신용금고는 작년 10월 출시한 생계형 비과세 저축의 대상자가 주로 세금우대한도가 6,000만원인 65세 이상의 노년층인 점에 주목하여, 세금우대 상품과 함께 비과세 혜택이 있는 생계형 저축을 집중 마케팅 한 결과 매월약 63억의 신규로 6월 20일 현재 500억원의 실적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솔금고 관계자는 "생계형 저축이 비과세라는 점 이외에 정기예금과 적금 등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로이 거래할 수 있는 장점이 큰 호응을 얻은것으로 보인다고 전하고 작년말 신용금고들이 어려웠을 때 생계형비과세 저축이 큰 효자상품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향후에도 고객위주의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현재 국회에 상정중에 있는 비과세저축법안이 확정되는 대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솔금고는 소액 안정화한 수신을 바탕으로 서민들을 위한 늘푸른대출 등 소액 신용대출영업 활성화에도 더욱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창호 기자 ch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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