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금감원, 서민금융이용자 보호대책 후속조치 마련

김성욱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4-02 16:0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금융감독원이 `서민금융이용자 보호종합대책`의 후속조치를 마련하고 있다.

금감원은 2일 고리대금행위와 부당한 채권추심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이같은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이와관련, 소비자보호원 등에 `사금융 피해신고센터`(가칭)를 설치 운영하고 관련기관간 협의하에 인터넷을 통한 정보제공방안을 강구하는 등 신고 접수된 정보의 신속한 교환 채널을 구축하기로 했다.

무분별한 카드발급을 방지하기 위해 신용카드 발급기준 개선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김성욱 기자 wscorpio@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