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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련 원스톱 종합서비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3-07 22:45

D&P AMC로 재출발

고객의 자산가치 극대화를 최우선을 추구하는 부동산관련 종합서비스 회사인 대일자산관리가 D&P AMC로 상호를 변경해 지난 23일 새롭게 출발했다.

D&P AMC(대표 주경상)는 국내 최초로 감정평가법인, 기업평가원, 부동산중개법인, 회계법인, 법무법인, 신용정보회사, 부동산IT회사, 부동산프랜차이즈 등과 제휴해 원스탑 종합서비스 제공체제를 구축했다.

주요 멤버 펌(firm)으로는 감정평가, 보상평가, 수익가치평가 등을 담당하는 대일에셋감정평가법인, 기업가치평가, 기업구조조정 등을 담당하는 대일기업평가원, 부동산 중개·매각·개발 등을 담당하는 대일에셋부동산중개, 기업법률자문, 해외관련 법률 등을 담당하는 태일법무법인 등이 있다.

D&P AMC의 주요 업무는 리츠(RETIs), ABS, MBS, CMBS, 프로젝트 파이낸싱 및 부동산 투자펀드 관리운용 등 부동산 금융 및 개발 업무 외에 부동산 매매와 경매를 위한 부동산 투자자문, 자산유동화 증권 발행의 자산 풀링 및 제반등록을 위한 총괄자문, 분양 관리 등 자산관리 등이다.

또한 리모델링, 입지분석 등 컨설팅과 기업가치 기술가치 브랜드 M&A관련 등 무형자산에 대한 평가업무 등 부동산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수행한다.

(문의 : 378-4180)

이미 D&P AMC는 KAMCO, KDIC 등 자산매각시 담보부(부동산) 부실채권 데이터 리서치, 밸류에이션 작업을 수행해 왔다. 이와 함께 D&P AMC는 국내 최초로 신용금고에 대한 ABS발행에 참여한 이래 은행 및 신용금고의 담보부채권을 기초로 한 ABS 발행에 참여해 왔으며, 증권사 회계법인 법무법인 등과 ABS발행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담보부채권에 대한 ABS시장을 주도해 오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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