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뱅크아메리카아시아, 서울지점 개설 신청

유연상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2-27 19:1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금융감독원은 27일 외국증권사인 BA아시아(BA Asia Limited)가 서울지점 개설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금융계에 따르면 대표(예정)는 차효중씨. 이 증권사는 서울지점에서 종합증권업무를 영위하겠다고 밝혔다. BA아시아는 뱅크아메리카의 종합금융 자회사다. 현대자동차 포철 등의 사채발행 주간사를 맡기도 했다.


유연상 기자 u@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