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네오웨이브 등 5개사 다음사 공모주청약 실시

문병선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12-02 18:06

다음주에는 금화피에스시와 동양시스템즈, 코웰시스넷, 코다코, 네오웨이브 등 모두 5개 기업이 코스닥 등록을 위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증권업협회는 2일 금화피에스시가 4일부터 이틀간 공모주 청약을 실시하고 동양

시스템즈와 코웰시스넷, 코다코, 네오웨이브 등 4개사는 5일부터 이틀간 공모주 청

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화피에스시는 지난 81년 설립된 토털 산업플랜트 서비스업체로 발전설비 및

플랜트 건설에 강점을 갖고 있고 지난해 매출액은 321억원, 순이익은 42억원이다.

동양시스템즈는 동양그룹 계열의 금융부문 정보시스템 구축 전문 시스템통합(SI)

업체로 SI산업의 성장과 외국업체와의 제휴 등을 통해 매출액이 내년까지 연평균 33

%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87년 설립된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코웰시스넷은 지난해 매출액이 23억원,

순이익이 2억5천만원으로 원격감시 제어시스템용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가 주력제

품이다. 또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알루미늄 합금을 이용한 연료분사장치 및 동력전달

장치가 주요 생산품인 코다코는 미국 자동차 3사의 품질관리시스템인 QS-9000을 획

득한 바 있다.

네오웨이브는 지난 98년 설립된 벤처업체로 광인터넷 가입자 접속장치 등 통신

장비 제조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정부의 정보통신망 고도화 추진계획에

따라 수요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병선 기자 bs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키움증권, 전산지연에 반대매매 처리 발생…"손실보상 협의" 키움증권에서 전산 지연에 따라 일부 계좌에서 증거금을 넣었는데도 반대매매 처리가 되는 일이 발생했다.해당 투자자에 대한 보상을 진행 중이다. 3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전날 키움증권의 일부 계좌에서 입금된 증거금이 제 때 인식되지 않아 반대매매가 진행되는 일이 일어났다.이로 인해 신용담보비율 기준을 충족했음에도 일부 투자자의 보유 주식이 강제 청산됐다. 키움증권은 고객이 조치하여 대상이 아님에도 실행된 반대매매 가격과 재매수 가격의 차이에 대해 보상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키움증권 측은 "본 건 발생 전 이미 고객에게 발생한 기존 평가 손실은 보상 대상이 아니다"며 "다만 고객의 매도 의사와 관계없이 발생한 반대매 2 금감원, '채권형 랩 손실' 증권사 배상책임 인정…"선관주의·충실의무 위반"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가 채권형 랩 상품을 운용하면서 CP(기업어음), 채권을 시장금리에 비해 높은 가격(낮은 금리)으로 매수하고, 만기 미스매칭 전략을 취하면서 리스크 관리를 소홀히 한 증권사에 대해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자본시장법 상 투자일임업자의 선관주의·충실의무 위반 여부를 판단한 최초의 조정 결정이다. 배상액은 고객 별 60~70%로 결정됐다. 손해 일부 배상…"A는 12.6억원, B는 3.9억원"금감원 분조위는 지난 29일 채권형 랩 상품 운용에서 선관주의·충실의무를 위반한 증권사에 손해 일부를 배상 책임지우는 조정 결정을 했다고 30일 밝혔다.신청인 A는 손해액의 70%인 12억6000만원으로, 신청인 B의 경우 손해액의 3 IBK투자증권, 최광진 신임 대표이사 선임…“생산적 금융 통한 중소기업 자금조달 적극 기여” IBK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최광진 대표이사가 선임되며 새로운 경영체제가 출범한다.IBK투자증권은 30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최광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7년 6월 29일까지다.최광진 신임 대표이사는 이날 취임사에서 “국내 유일 국책 계열 증권사이자 IBK금융그룹의 일원으로서, 생산적 금융을 통한 중소기업 자금조달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고객과 기업, 정부와 주주 모두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IBK투자증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은행·증권 두루 거친 금융 전문가최 대표는 1965년생으로, 부산진고와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