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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銀 ‘오퍼레이션센터’ 오픈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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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0-03-27 15:02

삼성투자신탁증권은 27일 적립식 CBO(후순위채) 펀드를 내놓았다. 이 상품은 매월 500만원 한도내에서 금액과 횟수에 제한없이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공모주 청약시 우선배정비율도 20%로 기존 CBO펀드와 같고 2천만원까지 50% 세금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기간은 1년형이 있으며 6개월형 단기상품도 곧 발매할 계획이다. 삼성투신증권은 소액가계자금과 봉급생활자의 신규자금 유치를 위해 이같은 적립식 CBO펀드를 내놓았다고 설명했다. 삼성투신증권은 CBO펀드를 주식 30%, 채권 70% 비율로 운용하되 주식은 전체를 공모주로만 국한해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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