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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시장금리연동대출 적용 새 기준금리도입 제시

김성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2-22 18:46

LG화재도 무선통신 기간업체와 협정

손보사들의 업무제휴가 인터넷 쇼핑몰, 통신업체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삼성화재는 코스메틱랜드와 포괄적 업무제휴를 맺고 여성 네티즌을 위한 보험상품 개발과 판매에 나서기로 했다.

코스메틱랜드는 국내 중소기업으로는 최초로 화장품, 웨딩, 패션, 서점, 복권 등의 여성종합문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 여성 회원 40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여성전문 포탈사이트이다.

삼성은 코스메틱랜드와의 업무제휴로 여성 네티즌의 특성에 맞는 자동차보험과 사이버 여행자보험, 사이버 골프보험, 네티즌 안심보험, 전자상거래보험 등 각종 보험상품을 판매하고, 자동차사고 보상서비스 관련 각종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또 구매 실적에 따른 보너스 포인트제 도입을 통한 차량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성 자동차보험 가입자를 위한 급발진보험, 상해보험을 개발하는 등 여성 네티즌을 대상으로 인터넷 전용 보험상품을 개발, 판매하고 다양한 인터넷 이벤트도 함께 실시할 방침이다.

LG화재는 무선통신 기간업체인 (주)에어미디어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미래의 유망산업으로 일컬어지는 통신업과 보험업과의 만남을 통해 양사는 공동이익 추구의 시너지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LG는 이번 제휴의 일환으로 `내일의 종합주가지수 맞추기 퀴즈 이벤트`를 3월중에 실시하기로 했다.



김성희 기자 shfree@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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