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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투신, BIG & SAFE 레인지 안정혼합펀드 발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2-21 09:44

최초로 만든 전용상품 5종 시판중

생보업계에서 CM의 원조는 삼성생명이다. 삼성생명은 사이버 전용상품을 업계 최초로 만들었다. 지난 96년부터 판매를 시작해 현재 원터치 암보험, 여성시대건강보험, 사이버 보장보험, 어린이 닥터보험, 신바람 건강생활보험 등 총 5종의 상품이 현재 출시중이다. 이중 사이버보장보험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사이버보장상품은 순수보장형으로 보험기간 5년이나 월 2만원대의 저렴한 보험료와 교통사고 및 각종 재해에 대한 보장혜택과 암진단까지 완벽한 보장을 해준다는 게 특징으로 삼성은 이 상품을 가장 큰 성공작으로 꼽고 있다.

이외에도 올해 3종의 금융서비스를 추가제공하고, 각종 상품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며 cash-back제도를 신설 도입해 고객서비스를 강화했다.

이에따라 삼성생명은 96년부터 자세 홈페이지를 통해 35건을 성사시킨 것으로 출발해 97년 56건의 주춤하는 신장세를 보이다가 98년 220건으로 약400% 신장했으며 지난해 99년에서는 1144건으로 약 600%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등 CM의 잠재력을 보였다. 특히 올해 사장 직속으로 신설한 e-비즈니스팀의 가동은 업계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현재 이 팀은 웹마스터. 디자이너등 총 25명을 확보해 CM활성화를 위한 준비에 들어갔으며 본격화될 때에는 CM시장을 선도해 나갈 전망이어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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