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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증권 투신 신상품 봇물 - 대신증권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1-17 09:31

불 테크넷 펀드, 에이스 국공채 펀드

대신증권에서 판매하고 있는 불테크넷 펀드는 펀드명 그대로 정보통신주와 인터넷 등 첨단기술관련주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펀드설정시 주식은 30%이상 90%까지 편입하고 장외주식은 50%를 넘지않도록 설계돼 있다. 이중 주식부분은 정보통신 등 첨단기술 관련주에 50%이상을 투자하고 주식이외 부분은 채권 및 유동성자산으로 투자하고 있다.

또한 펀드성격에 따라 주식 편입비중내에서 파생상품의 투자도 적절히 안배하고 있어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고 있다. 추가형과 단위형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추가형은 3개월이 경과하면 환매수수료가 면제된다. 단위형의 경우 6개월이 만기며 3개월내에 12%나 6개월내에 15%의 목표수익률을 달성하면 조기 상환된다.

하이일드 펀드의 경우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채권과 유동성자산 수익증권에 70%이상을 투자하고 있다. 투자대상채권은 편입일 기준으로 BB+이하 B이상의 신용등급을 받은 채권이나 B+이하 B-이상 등급의 기업어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한편 리스크 관리를 위해 주식편입비중은 30%이하로 제한했으며 파생상품에도 적절한 비율로 투자를 하고 있다. 에이스 국공채 펀드는 지난 6일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를 겨냥해 출시한 상품으로 80%이상이 국공채에 투자된다.

나머지 부분은 채권과 유동성자산에 배분되며 콜론과 기업어음 환매조건부채권 투자는 5%이내에서 투자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금리선물에 매도 헷지거래에 한해 파생상품투자를 허용하고 있어 투자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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