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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1∼3월 1조7천억원 대손상각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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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1999-12-13 10:36

삼성생명 `신바람건강생활보험`

한 건의 보험가입으로 다양한 질병을 보장받고자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업계최초로 개발된 무배당 종합질병상품.

보험상품개발의 새로운 유형을 제시했다는 평가와 함께 건강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새로운 ‘건강의 파수꾼’으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잇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남성들이 걸리기 쉬운 9대질병을 집중 보장하는 새로운 개념으로, 과로, 스트레스는 물론 흡연, 음주, 불규칙한 식사, 운동부족등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현대인을 위한 종합질병보장상품이다.

중점보장 대상 9대질환은 암, 심질환, 뇌혈관질환, 간질환, 당뇨병, 고혈압, 신장 및 방광질환, 위 및 십이지장궤양, 만성호흡기질환등.

암만을 중점보장해주는 암보험이나 일반질병에 걸릴 경우 입원비만 지급해주는 일반적인 보장성보험과는 달리 현대인의 대표적 9대 질환에 대해 입원비 뿐만 아니라 수술, 요양 급여금등 실질적인 치료자금을 지급하는 종합적인 질병보장보험이라는 점에서 기존상품과 차별화된다.

과로, 스트레스 관련 8대질환에 암보장이 추가된 9대질환형과 암보장을 특약으로 부가가능한 8대질환형의 2종류가 있다.

이 상품의 특징으로는 우선 암은 물론이고 과로사의 주요원인인 뇌졸중, 심근경색의 진단을 받는 순간부터 종합보장이 시작된다는 점.

또 기존 암보험에 가입한 계약자를 위해 8대질환을 보장해주는 8대질환형 개발로 고객의 필요에 따라 저렴한 보험료로 선택가입이 가능하다.

이와함께 질병보장뿐아니라 일상에 존재하는 각종재해에 대해서도 고액의 재해장해급여금을 지급해주며 교통재해응급치료특약 가입시 4일이상 입원시에는 응급치료비를 지급한다.

특히 암을 포함한 9개질병에 대한 높은 보장을 제공하면서도 기존의 암보험과 비슷한 수준의 저렴한 보험료로 설계됐으며, 특히 방사선치료암특약, 재해상해 및 재해사망특약등 다양한 특약을 조립해 가입할 수 있어 고객의 실질부담을 줄일 수 있다.

97년 8월부터 시판, 99년 4월1일부터는 예정이율을 인하한 이 상품은 99년9월말 현재 72만건, 수입보험료 3천1백억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예를들어 30세 남자가 70-세 만기, 10년납, 월납으로 매월 3만6천2백원을 납입할 경우 우선 건강생존보장으로 뇌졸증, 암등 진단확정시 각 1회에 한해서 2천만원의 진단급여금이 지급되고, 9대질환으로 4일이상 입원시 1일당 4만원의 입원급여금이, 수술시 1회당 5백만원의 수술급여금이 지급된다.

재해생존보장은 교통사고로 4일이상 입원시 사고 1회당 30만원의 응급치료비가 지급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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