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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자화폐 사업자 선정 번복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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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1999-12-0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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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주가지수가 급반등, 31포인트 이상 오르며 1,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6일 주식시장에서는 뉴욕 등 해외증시 호조에 따른 외국인 투자자들의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종합주가지수가 지난 주말보다 31.52포인트 오른 998.11로 마감됐다.


이날 주가는 개장초부터 강세로 출발한 뒤 오후장들어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들의 `쌍끌이`가 재현되면서 급반등, 지수 999.77까지 상승했으나 1,000선 돌파에는 실패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2억5천836만주와 3조9천366억원이었다.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들은 각각 1천151억원어치와 1천450억원어치를 순매수했으며 개인투자자들은 2천421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투신권은 835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주식값이 오른 종목은 상한가 21개를 포함해 228개였고 내린 종목은 하한가 3개 등 602개였으며 보합은 60개였다.

업종별로는 전기기계, 조립기타, 의약 등은 올랐으나 어업, 건설, 보험 등은 내렸다.

핵심블루칩 가운데는 삼성전자, 한국통신, 한국전력, SK텔레콤은 각각 1만9천원, 1만3천원, 800원, 18만2천원이 올랐으나 포항제철은 1천500원이 내렸다.

특히 이날 삼성전자는 큰 폭으로 상승하며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40조원을 넘어 41조767억원을 기록했다.

증시전문가들은 주가가 외국인들의 지속적인 매수세로 사흘만에 강한 상승세로 돌아섰다며 그러나 오른 종목보다 내린 종목이 훨씬 많은데서도 알 수 있듯이 정보통신과 블루칩 등 일부 지수관련주들만 상승하는 이른바 차별화 장세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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