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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한양4' 31평, 17억 떨어진 43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6-11-05 09:26

강남구 '한양4' 31평, 17억 떨어진 43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4’ 아파트가 직전 거래보다 17억원 하락했다. 경기 수원시 ‘광교중흥에스클래스’도 7억5000만원 떨어졌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환산한 평형과 거래가를 살펴봤다.

◇ 서울, ‘한양4’ 17억원 하락

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자료 기준 서울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4’ 전용 102.81㎡(약 31평형)타입으로 나타났다. 이 타입은 43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60억원보다 17억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28.3%다.

이어 압구정동 ‘현대14차(203,204,205,206동)’ 전용 84.98㎡(약 26평형)는 51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58억6000만원보다 7억60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13.0%다.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 전용 39.10㎡(약 12평형)는 14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9억8000만원보다 5억50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27.8%다.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8차(성수현대:91~95동)’ 전용 111.50㎡(약 34평형)는 46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49억4000만원보다 3억40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6.9%다.

송파구 잠실동 ‘잠실엘스’ 전용 84.88㎡(약 26평형)는 31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33억1500만원보다 2억15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6.5%다.

◇ 경기, ‘광교중흥에스클래스’ 7억5000만원 하락

경기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광교중흥에스클래스’다. 전용 129.42㎡(약 39평형)가 25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33억원보다 7억50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22.7%다.

화성시 동탄구 송동 ‘동탄2하우스디더레이크’ 전용 74.88㎡(약 23평형)는 7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0억9500만원보다 3억75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34.2%다.

의왕시 학의동 ‘백운밸리레이크포레2단지’ 전용 60.00㎡(약 18평형)는 4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6억4700만원보다 1억97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30.4%다.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 ‘강촌마을(동아)’ 전용 154.02㎡(약 47평형)는 8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9억8000만원보다 1억80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18.4%다.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탑마을(진덕)’ 전용 131.40㎡(약 40평형)는 19억6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21억원보다 1억35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6.4%다.

◇ 부산, ‘대연힐스테이트푸르지오’ 4억원 하락

부산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남구 대연동 ‘대연힐스테이트푸르지오’다. 전용 102.14㎡(약 31평형)가 7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1억원보다 4억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36.4%다.

서구 암남동 ‘힐스테이트이진베이시티아파트’ 전용 116.55㎡(약 35평형)는 9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1억5000만원보다 2억50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21.7%다.

사하구 다대동 ‘성원’ 전용 134.96㎡(약 41평형)는 4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6억1000만원보다 1억60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26.2%다.

해운대구 좌동 ‘대우’ 전용 59.95㎡(약 18평형)는 3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4억2500만원보다 1억5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24.7%다.

◇ 대구, ‘황제맨션’ 1억500만원 하락

대구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서구 내당동 ‘황제맨션’이다. 전용 84.99㎡(약 26평형)가 1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2억9500만원보다 1억5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35.6%다.

수성구 범어동 ‘e편한세상범어’ 전용 84.96㎡(약 26평형)는 7억23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8억2400만원보다 1억1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12.3%다.

수성구 범어동 ‘두산위브더제니스’ 전용 129.02㎡(약 39평형)는 19억99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20억9000만원보다 91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4.4%다.

◇ 인천, ‘청라한라비발디’ 2억500만원 하락

인천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서해구 청라동 ‘청라한라비발디’다. 전용 113.68㎡(약 34평형)가 7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9억500만원보다 2억5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22.7%다.

계양구 효성동 ‘뉴서울1’ 전용 51.57㎡(약 16평형)는 1억3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2억5500만원보다 1억20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47.1%다.

남동구 구월동 ‘구월힐스테이트1단지’ 전용 83.78㎡(약 25평형)는 4억63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5억3800만원보다 75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13.9%다.

◇ 대전, ‘신동아’ 7000만원 하락

대전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대덕구 오정동 ‘신동아’다. 전용 158.16㎡(약 48평형)가 2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3억3000만원보다 70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21.2%다.

유성구 전민동 ‘엑스포’ 전용 84.17㎡(약 25평형)는 4억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4억7000만원보다 65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13.8%다.

유성구 교촌동 ‘제이파크’ 전용 122.32㎡(약 37평형)는 3억4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3억9800만원보다 53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13.3%다.

◇ 울산, ‘삼성래미안’ 1억8100만원 하락

울산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중구 약사동 ‘삼성래미안’이다. 전용 59.95㎡(약 18평형)가 3억2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4억8300만원보다 1억81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37.5%다.

남구 신정동 ‘울산문수로동문디이스트’ 전용 84.67㎡(약 26평형)는 6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6억6800만원보다 68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10.2%다.

남구 삼산동 ‘평창2차현대’ 전용 54.96㎡(약 17평형)는 2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2억7100만원보다 61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22.5%다.

◇ 강원, ‘속초대희지센트’ 8000만원 하락

강원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속초시 장사동 ‘속초대희지센트’다. 전용 84.87㎡(약 26평형)가 3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3억8000만원보다 80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21.1%다.

속초시 교동 ‘속초교동시티프라디움’ 전용 84.34㎡(약 26평형)는 3억5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4억원보다 45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11.3%다.

제주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제주시 노형동 ‘부영5차’다. 전용 84.95㎡(약 26평형)가 6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6억7000만원보다 60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9.0%다.

제주시 노형동 ‘부영2차’ 전용 45.91㎡(약 14평형)는 3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3억2300만원보다 23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7.1%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호반베르디움1차’ 1억5500만원 하락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남구 주월동 ‘호반베르디움1차’다. 전용 127.94㎡(약 39평형)가 5억5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7억1000만원보다 1억55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21.8%다.

순천시 연향동 ‘블루시안’ 전용 84.63㎡(약 26평형)는 2억28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2억9000만원보다 62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21.4%다.

전북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1가 ‘대왕장미타운’이다. 전용 59.86㎡(약 18평형)가 1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억7300만원보다 63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36.4%다.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두산위브’ 전용 122.30㎡(약 37평형)는 3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4억원보다 40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10.0%다.

◇ 충북, ‘중흥마을마이빌아파트’ 5150만원 하락

충북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중흥마을마이빌아파트’다. 전용 59.32㎡(약 18평형)가 1억36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억8750만원보다 515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27.5%다.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봉산리 ‘오송역파라곤센트럴시티’ 전용 59.84㎡(약 18평형)는 3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3억8600만원보다 46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11.9%다.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하복대삼일’ 전용 84.88㎡(약 26평형)는 2억1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2억6000만원보다 45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17.3%다.

충남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엘에이치천년나무7단지’다. 전용 59.91㎡(약 18평형)가 3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4억1500만원보다 45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10.8%다.

논산시 취암동 ‘주공1단지’ 전용 46.20㎡(약 14평형)는 1억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억4700만원보다 42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28.6%다.

◇ 경북, ‘포항펜타시티대방엘리움퍼스티지Ⅱ’ 5500만원 하락

경북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포항시 북구 흥해읍 대련리 ‘포항펜타시티대방엘리움퍼스티지Ⅱ’다. 전용 84.91㎡(약 26평형)가 3억3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3억9000만원보다 55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14.1%다.

울진군 울진읍 ‘현대’ 전용 59.38㎡(약 18평형)는 1억17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억6000만원보다 43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26.9%다.

경남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 ‘경화동두산위브’다. 전용 73.92㎡(약 22평형)가 2억745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4억3900만원보다 1억645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37.5%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신포동1가 ‘마산만IPARK’ 전용 84.96㎡(약 26평형)는 4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5억500만원보다 9500만원 하락했다. 하락률은 18.8%다.

양산시 물금읍 ‘양산물금대방노블랜드5차에듀카운티’ 전용 59.94㎡(약 18평형)는 2억97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3억6500만원보다 6800만원 떨어졌다. 하락률은 18.6%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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