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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아산시 취약계층에 쌀 2톤 기부

조범형 기자

chobh06@fntimes.com

기사입력 : 2026-10-08 11:50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은 6일 충남 아산시에 있는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통해 지역 내 복지기관에 쌀 2톤을 기부했다(사진 왼쪽부터 신정호 고속도로제32호선 인주~염치 1공구 현장소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신동철 해피데이 대표, 김선애 아산 뜻모아봉사단 단장). /사진제공=IPARK현대산업개발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은 6일 충남 아산시에 있는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을 통해 지역 내 복지기관에 쌀 2톤을 기부했다(사진 왼쪽부터 신정호 고속도로제32호선 인주~염치 1공구 현장소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신동철 해피데이 대표, 김선애 아산 뜻모아봉사단 단장). /사진제공=IPARK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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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충남 아산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복지기관 5곳에 쌀 2톤을 기부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6일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역 앞에서 열린 ‘아산시 해피데이 쌀 전달식’에 참여해 쌀 200포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신동철 해피데이 대표, 김선애 아산 뜻모아봉사단 단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신정호 고속도로 제32호선 인주~염치 1공구 현장소장 등이 참석했다.

◇ 지역 복지기관 5곳에 200포 전달…생활 지원에 활용

기부된 쌀은 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아산지회, 성공회은혜노인복지센터, 라임하우스, 로뎀나무재가노인복지센터, 해피데이 등 5개 기관에 각각 40포씩 배분된다. 각 기관은 전달받은 쌀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장애인과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지원하는 지역 복지기관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한 복지기관과 함께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연말까지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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