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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노원구 복지관서 어르신위한 삼계탕 배식 봉사

조범형 기자

chobh06@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8-07 15:34

IPARK현대산업개발은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노원구 월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전달식과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노원구 월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전달식과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IPARK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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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말복을 앞두고 서울 노원구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식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7일 서울 노원구 월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삼계탕 전달식과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동준 월계종합사회복지관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직접 전달하고 배식 봉사를 하며 식사를 지원했다.

◇ 말복 앞두고 어르신 건강식 지원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이날 제공된 삼계탕은 지난달 개설한 해피빈 온라인 모금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후원금으로 준비됐다. 모금에는 시민들도 참여했으며, 목표 금액은 약 2주 만에 달성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노원구 월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전달식과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 앞줄 기준 왼쪽 네 번째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다섯 번째 오동준 월계종합복지관장). /사진제공=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노원구 월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전달식과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 앞줄 기준 왼쪽 네 번째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다섯 번째 오동준 월계종합복지관장). /사진제공=IPARK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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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폭염이 이어지는 시기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9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지방자치단체와 기업, 복지기관 등을 중심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철 건강 지원 활동도 확대되는 모습이다. 특히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 고령자는 폭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만큼 보양식 지원과 안부 확인, 냉방 지원 등이 주요 복지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 환경·주거·복지 분야 사회공헌 지속

IPARK현대산업개발은 환경과 주거, 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중랑천 환경정화 활동과 강서습지 생태환경 보전 활동을 비롯해 교육복지 지원, 복지관 배식 봉사,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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