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12월20일(토) 띠별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12-20 02:30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12월20일 토요일(음력11월1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울적한 마음을 달래려고하나 갈 곳이 없구나.
48년생, 오늘은 모르는 것이 약이 될 것이다.
60년생, 한계에 부딪혔으니 잠시 쉬었다가라.
72년생,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문서는 꼼꼼히 살펴라.
84년생, 내 마음을 달래주는 친구가 찾아온다.
96년생, 혼자만의 시간으로 충전을 해야한다.

소띠 : 길흉이 교차하니 신중하게 대처함이 필요하다.
49년생, 먼저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라.
61년생, 공공장소에서 예의를 잘 지켜야 한다.
73년생, 자신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된다.
85년생, 무거운 짐을 혼자 들려고 하지마라.
97년생, 높은 곳에 오를 때는 발 밑을 조심해라.

범띠 : 준비한 사람만이 기회를 맞이할 수있다.
50년생, 모든 일을 쉽게 이루니 그 가운데 이익이 있다.
62년생, 자만심 때문에 후회하고 있구나.
74년생, 백가지 약이 소용없으니 안타깝구나.
86년생, 윗사람을 공경하면 행운이 따른다.
98년생,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는 법이다.

토끼띠 : 용기내어 고백하면 즐거움이 생겨난다.
51년생, 욕심이 과하니 힘이 드는구나.
63년생, 과욕만 부리지 않으면 순탄하게 성사된다.
75년생, 조금 더 높은 곳을 보아도 좋다.
87년생, 실수도 반복되면 실력이 되는 것이다.
99년생, 분위기에 들뜨지 말고 차분하게 행동해야 한다.

용띠 : 빛이 나는 보석이 모두 좋은 것은 아니다.
52년생, 제철음식으로 원기를 보충해라.
64년생, 보이지않는 마음의 벽이 있구나.
76년생,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본업에 매진해라.
88년생, 부탁한 일이 함흥차사라 답답하구나.
00년생, 변화하고 싶다면 주변 정리부터 먼저 시작해라.

뱀띠 : 주위의 유혹이나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된다.
53년생, 소중한 사람에게 함부로 행동하지마라.
65년생,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라.
77년생, 우연히 남의 재물이 나에게 들어오는구나.
89년생,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 편해진다.
01년생, 지루한 시간 속에 조금씩 발전하는구나.

말띠 : 가장 취약했던 부분은 두드러지게 호전된다.
54년생, 다른 사람의 사생활에 너무 신경쓰지마라.
66년생, 아랫사람으로 인해 생각이 많아진다.
78년생, 자랑하고 싶어도 오늘은 참는 것이 좋다.
90년생, 발전 일로에 있으니 너무 걱정마라.
02년생, 자신의 페이스를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양띠 : 나태해지고 뒤처지지 않도록 주의해라.
55년생, 이곳 저곳에서 이익이 생겨난다.
67년생, 과음과 과식을 주의해야 한다.
79년생,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쁘게 보내는구나.
91년생, 통증으로 고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라.
03년생, 오전부터 의욕이 가득하니 활력이 넘친다.

원숭이띠 :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닐 것이 주의해라.
56년생, 아랫사람의 일에 적극적으로 관여해라.
68년생, 감언이설에 주의가 필요한 하루이다.
80년생, 멀리보고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92년생, 이성운이 꽃피우는 하루이다.
04년생, 서두르지 말고 뜨거운 것을 조심해라.

닭띠 : 만반의 준비를 다하여 좋은 때를 기다려야 한다.
57년생, 체면보다는 실속을 먼저 챙겨라.
69년생, 해오던 방법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다.
81년생, 모든 일이 어수선하고 불길한 하루이다.
93년생, 작은 것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05년생, 늦은 외출에 주의하고 시간 약속을 잘 지켜라.

개띠 : 두려움을 이겨내야 길이 보일 것이다.
58년생, 주위사람의 충고를 가볍게 생각하지 마라.
70년생, 안좋은 관계의 사람과 빠른 시간에 화해해라.
82년생, 행운이 따라주니 생각대로 풀려간다.
94년생, 마음에 안들어도 밖으로 내색하지 마라.
06년생, 버릴 것이 있으면 미련없이 버려야한다.

돼지띠 : 걱정만 하지말고 작은 기쁨에 감사해라.
59년생, 작은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71년생, 동쪽에서 귀한 손님이 자신을 찾고 있구나.
83년생, 욕심을 부리면 명예가 떨어진다.
95년생, 피로가 남아있어 컨디션이 떨어진다.
07년생, 슬픈 하루이지만 참고 견뎌야한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6000년 전 신석기 흔적…강동선사문화축제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⑨] [공익 콘텐츠] 본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협찬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서울의 지역자산은 과거의 흔적에만 머물지 않는다. 역사와 문화는 지역의 정체성이 되고, 잘 보존된 공간은 관광과 교육·일자리와 도시재생 등 새로운 지역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번 기획에서 서울 10개 자치구를 찾아간다. 지역의 유산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지금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으며, 주민과 행정은 이를 미래의 가치로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현장에서 살펴본다. 과거를 보존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과거가 미래의 자산이 되는 서울을 찾아본다. <편집자 주>지난달 17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한낮 기온이 25도까지 오른 2 용산구의회, 보성여중 학생 대상 의회 체험 운영 용산구의회가 지역 중학생들에게 지방자치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보성여자중학교 학생 17명을 초청해 의회 시설을 둘러보고 구의원들과 지방의회의 역할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용산구의회는 6일 보성여자중학교 학생 17명과 인솔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의회 청소년 견학·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교실 밖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의회의 기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본회의장과 제1·2회의실, 방송실 등 의회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봤다. 지방의회의 역할과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회 홍보 영상도 시청했다.이어 ‘구의원과의 만남’ 프로그램에 참여 3 서울 중구의회, 명동·을지로 옥외영업 규제 개선 모색 서울 중구의회가 명동·을지로·신당동 등 주요 관광상권의 옥외영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상인들의 영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상권별 여건을 반영한 허용 기준과 행정절차 개선을 검토하기로 했다.중구의회는 지난 5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관광상권 옥외영업 활성화·규제개선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손주하 의원이 대표를 맡은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 규제혁신 연구회’의 연구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연구회는 윤판오 의장과 손주하·박창배·강현미·김득천 의원 등 5명으로 구성됐다. 관광도시 중구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규제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연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