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12월14일(일) 띠별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12-14 07:33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12월14일 일요일(음력10월25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자연스럽게 행동하면 매끄럽게 넘어갈 것이다.
48년생, 정에 이끌려서 마음에 없는 선행을 하지 말도록해라.
60년생, 합격소식을 기다리고 있다면 기대해도 좋다.
72년생, 타인을 비방하는 사람은 가까이 하지마라.
84년생, 잔꾀로 위기를 모면하려 하지마라.
96년생,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해라.

소띠 : 서두르지마라. 생각보다 늦게 이루어진다.
49년생, 노력없이 대가를 바라지 말고 마음을 비워라.
61년생,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을 이루니 차근차근 성취하라.
73년생, 술집 가까이 가지마라. 오늘은 금주하라.
85년생, 주변에 휩싸이지 말고 본분을 지켜라.
97년생, 포기를 할 때는 과감하게 미련을 버려야한다.

범띠 : 옛 것을 지키고 새로운 일은 잠시 미루는 것이 좋다.
50년생, 남을 위하여 봉사하는 날이다. 얻는 것이 없다고 불만 갖지 마라.
62년생, 새로운 것을 너무 좋아하지마라.
74년생, 여행은 되도록 피하고 주변 정리에 힘써라.
86년생,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오는 법이다.
98년생, 이성과의 갈등으로 마음이 힘들구나.

토끼띠 : 여러모로 복잡하다. 차분하게 행동해라.
51년생, 바라는 것은 크지만 결과는 만족할 수준이 아니다.
63년생,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자존심을 버리고 도움을 청하라.
75년생, 금전상으로 약간의 손실이 있겠다.
87년생, 자신의 뜻이 변함 없으면 능히 극복해 나갈 것이다.
99년생, 가진 것을 너무 자랑마라. 구설수에 오른다.

용띠 : 남의 힘에 의지하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다.
52년생, 외출할 때는 잊은 것이 없는지 확인하고 나가라.
64년생, 작은 일에 주저 말고 목표달성에 전념해라.
76년생, 아랫사람의 잘못을 너그럽게 이해해 주어라.
88년생, 승부의 세계는 냉정하단 사실을 인지해라.
00년생, 하기 싫은 것을 먼저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

뱀띠 : 하던 일을 줄이면서 실리를 추구하고 지출을 줄여라.
53년생, 현재 처한 어려움을 경험에 따른 지혜로 극복해야 한다.
65년생, 마음의 상처를 잘 다스려라.
77년생, 금전은 얻지만 건강은 잃을 수 있으니 유의해라.
89년생, 결실과 영광의 날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01년생, 작은 것으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하루이다.

말띠 : 위기 뒤에 찬스가 왔다. 타이밍이 중요하다.
54년생, 옛 친구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66년생, 너무 급하게 추진하면 상황파악이 안 된다.
78년생,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어도 실력발휘가 가능하다.
90년생, 미루던 일이 있었다면 지금이 추진할 시기이다.
02년생, 미루었던 일을 정리하는 날이다.

양띠 : 기세가 드높아도 한 발 물러서는 지혜를 지녀라.
55년생, 터무니없는 싸움이다. 이젠 자신을 돌아볼 때이다.
67년생, 어려운 것일수록 무리수보다는 정공법을 택해라.
79년생, 안전사고에 주의하고 낯선 사람을 경계해라.
91년생, 젊은 패기를 앞세우면 두려울 것이 없다.
03년생, 하나를 얻으려다 둘을 잃을 수 있으니 신중해라.

원숭이띠 : 감성을 길러 흐름에 뒤떨어지지 말라.
56년생, 여러 일을 하기보다는 한가지씩 처리하도록 해라.
68년생, 마음을 달래 줄 벗이 찾아오니 여유를 갖게 된다.
80년생, 뜻이 맞는 친구와 여행을 떠나라.
92년생, 잔정에 마음이 흔들리니 보다 확고한 태도를 가져라.
04년생,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라.

닭띠 : 노력의 결실을 거두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57년생, 건강에 좀 더 유의하고 술은 멀리 해라.
69년생, 자기 분수를 끝까지 지켜야 한다.
81년생, 새로운 일의 도모를 제안 받는다.
93년생, 마음에 안 들어도 내색하지 마라.
05년생, 시키는 것만 해서는 발전이 없을 것이다.

개띠 : 보수적인 생각을 고집하면 사람을 잃게 된다.
58년생, 사사로운 욕심을 버리면 마음이 편안하다.
70년생, 아랫사람의 의견이라고 무시해서는 곤란하다.
82년생, 낯선 사람의 제안은 경계해야 한다.
94년생, 상대는 물질적인 도움보다는 따뜻한 위로를 원하는 상황이다.
06년생, 부질없는 것에 속만 태우니 잊어버려라.

돼지띠 : 계획없는 막연한 기대로 인해 앞길이 막힌다.
59년생, 어려움은 정면으로 돌파해라.
71년생, 눈을 부릅뜨고 사방을 지켜보라. 좋은 아이디어가 생긴다.
83년생, 이성 문제는 부드럽게 처리해야 한다.
95년생, 앉아 있으면 손해가 생기니 부지런히 움직여라.
07년생, 목표를 설정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6000년 전 신석기 흔적…강동선사문화축제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⑨] [공익 콘텐츠] 본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협찬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서울의 지역자산은 과거의 흔적에만 머물지 않는다. 역사와 문화는 지역의 정체성이 되고, 잘 보존된 공간은 관광과 교육·일자리와 도시재생 등 새로운 지역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번 기획에서 서울 10개 자치구를 찾아간다. 지역의 유산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지금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으며, 주민과 행정은 이를 미래의 가치로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현장에서 살펴본다. 과거를 보존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과거가 미래의 자산이 되는 서울을 찾아본다. <편집자 주>지난달 17일 서울 강동구 암사동. 한낮 기온이 25도까지 오른 2 용산구의회, 보성여중 학생 대상 의회 체험 운영 용산구의회가 지역 중학생들에게 지방자치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보성여자중학교 학생 17명을 초청해 의회 시설을 둘러보고 구의원들과 지방의회의 역할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용산구의회는 6일 보성여자중학교 학생 17명과 인솔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의회 청소년 견학·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교실 밖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의회의 기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본회의장과 제1·2회의실, 방송실 등 의회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봤다. 지방의회의 역할과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회 홍보 영상도 시청했다.이어 ‘구의원과의 만남’ 프로그램에 참여 3 서울 중구의회, 명동·을지로 옥외영업 규제 개선 모색 서울 중구의회가 명동·을지로·신당동 등 주요 관광상권의 옥외영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상인들의 영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듣고, 상권별 여건을 반영한 허용 기준과 행정절차 개선을 검토하기로 했다.중구의회는 지난 5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관광상권 옥외영업 활성화·규제개선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손주하 의원이 대표를 맡은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 규제혁신 연구회’의 연구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연구회는 윤판오 의장과 손주하·박창배·강현미·김득천 의원 등 5명으로 구성됐다. 관광도시 중구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규제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연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