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HDC현대산업개발, 아산시 어르신 생활 지원을 위한 쌀 1톤 전달

조범형 기자

chobh06@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1-26 10:46

HDC현대산업개발 24일 충남 아산시 어르신과 부녀회를 대상으로 쌀 1톤을 기부했다(사진 왼쪽부터 정호희 우리들지역아동센터장, 김영돈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아산지회장, 오치석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ESG소통실 실장, 김은태 고향재가방문요양센터 시설장, 신정호 HDC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 박은자 향토설화연구회 대표)./자료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 24일 충남 아산시 어르신과 부녀회를 대상으로 쌀 1톤을 기부했다(사진 왼쪽부터 정호희 우리들지역아동센터장, 김영돈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아산지회장, 오치석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ESG소통실 실장, 김은태 고향재가방문요양센터 시설장, 신정호 HDC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 박은자 향토설화연구회 대표)./자료제공=HDC현대산업개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24일 충남 아산시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을 위해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에 쌀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한 쌀은 여주산 고급 품종 1톤 분량으로, 지역사회 어르신과 부녀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오치석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 최원석 보좌관(복기왕의원), 김은태 고향재가방문요양센터 시설장, 김영돈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아산지회장, 정호희 우리들지역아동센터장, 박은자 향토설화연구회 대표,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ESG소통실 실장, 신정호 HDC현대산업개발 현장소장 등이 참석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추워지는 계절에 지역 어르신과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귀 기울이며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일에는 아산시 관내 복지문화시설인 고향재가방문요양센터, 우리들지역아동센터, 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아산지회, 향토설화연구회 등 4개 기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취약계층 아동과 어르신,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복지 향상과 여가활동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대한토지신탁, 임직원 AI 혁신 콘테스트 개최 대한토지신탁이 임직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사례를 발굴하고 실무 중심의 업무 혁신을 추진한다.대한토지신탁(대표이사 조영현)은 임직원의 생성형 AI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업무 개선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26 AI 혁신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콘테스트는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과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AI를 단순히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에 적용해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실무 중심의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키려는 새 경영진의 의지도 반영됐다.대한토지신탁은 반복적이고 단순한 업무의 처리 시간을 줄이고, AI를 활용한 검증으로 업무상 오류와 누락을 줄이는 데 2 3Q 수익성 개선한 대우건설, 대형 수주 변수 '주시' 대우건설이 올해 3분기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크게 늘리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주택건축 부문의 원가율 개선과 해외 현장 준공손익 등이 실적을 뒷받침했다. 다만 연간 신규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남은 대형 프로젝트의 계약 성사 여부가 중요해졌다. 체코 원전 시공계약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해외 액화천연가스(LNG) 사업과 가덕도신공항 공사비 증액 논의가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3분기 영업이익 1832억원…주택 부문 수익성 개선30일 대우건설의 3분기 잠정실적 공시와 증권업계 분석에 따르면 대우건설의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1조84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1832억원으로 223.8% 3 삼표피앤씨-에스비건설, 토목 토목기술·생산에 '맞손' 삼표피앤씨가 에스비건설과 기술·생산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토목 프리캐스트 콘크리트(PC)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삼표그룹 계열사 삼표피앤씨는 에스비그룹 계열사 에스비건설과 ‘기술 및 생산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삼표피앤씨의 PC 제조·생산 역량과 에스비건설의 특허 기술을 결합해 토목 인프라 분야의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기술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 수주 등 신규 사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협력의 핵심은 에스비건설이 보유한 터널 풍도슬래브 기술이다. 풍도슬래브는 터널 내부의 환기·제연 설비와 관련된 구조물이다. 터널 내 공기 흐름을 관리하고 화재 등 비상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