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 견본주택, 3일간 1만5000여명 방문 '흥행'

조범형 기자

chobh06@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1-24 11:57

의왕시청 SK 아이파크 견본주택 대기줄./자료제공=SK에코플랜트·HDC현대산업개발

의왕시청 SK 아이파크 견본주택 대기줄./자료제공=SK에코플랜트·HDC현대산업개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이 경기도 의왕시 고천동에 선보인 역세권 브랜드 대단지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에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약 1만5000명의 방문객이 몰렸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1일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 견본주택에서는 오픈 기념식이 진행됐다. 이번 기념식에는 시공사 및 조합 등 주체 관계자를 비롯해 김성제 의왕시장과 다수의 경기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현재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입지 조건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택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며 “1,900세대가 넘는 대단지, 국내를 대표하는 브랜드 프리미엄, 초역세권 등 독보적인 우수한 상품성도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데 한몫했다”고 말했다.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는 경기도 의왕시 고천동 265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11개동, 전용 39㎡·46㎡·51㎡·59㎡·74㎡·84㎡·100㎡ 총 1912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 46㎡·51㎡·59㎡·74㎡·84㎡ 95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분양 일정은 12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해당 지역, 3일 1순위 기타 지역, 4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진행한다. 이어 10일 당첨자가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2030년 1월 입주 예정이다.

‘의왕시청역 SK뷰 아이파크’ 단지는 초역세권 아파트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의왕시청역(계획)’이 앞에 자리한다. 단지 인근 의왕IC을 통해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영동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전국 3572가구 청약…김포시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 등 공급 8월 둘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에서 총 3572가구(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둘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에서 총 3572가구(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공공지원 민간임대 포함,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모델하우스 3곳이 개관하고, 당첨자 발표는 12곳, 정당계약은 16개 단지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김포·세종·부산 등 전국 7곳 청약 진행가장 규모가 큰 공급은 경기 김포시 고촌읍에서 분양하는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다. 시행사 한강시네폴리스개발은 오는 11일 이 단지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4층~지 2 코람코자산신탁, 리츠시장 점유율 1위…10년 만에 민간이 선두 탈환 국내 리츠(REITs) 시장이 약 10년 만에 공공 중심에서 민간 중심으로 재편됐다. 코람코자산신탁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제치고 민관 통합 리츠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다.7일 코람코자산신탁에 따르면, 한국리츠협회는 '2026년 상반기 국내 리츠 시장점유율 통계'에서 코람코자산신탁이 총자산(AUM) 16조3574억 원을 운용하며 시장점유율 12.8%로 국내 리츠 자산관리회사(AMC) 1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코람코자산신탁은 6월 말 기준 48개 리츠를 운용했다. 그동안 선두를 유지해 온 LH는 31개 리츠, 총자산 16조1836억원, 시장점유율 12.7%로 근소한 차이의 2위를 기록했다. 한국리츠협회는 민관 통합 시장점유율 1위가 바뀐 것은 2016년 이 3 '서울 집값 부담에 외곽으로'…서울 거주자, 경기·인천 매수 4년 만에 최대 서울 아파트 가격과 전셋값이 동반 상승하면서 서울 거주자의 경기·인천 아파트 매입이 늘고 있다. 서울에서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이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수도권 인접 지역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기존 아파트뿐 아니라 분양시장으로도 관심이 확산되는 분위기다.30일 한국부동산원의 '매입자거주지별 아파트매매거래현황'에 따르면 올해 1~5월 경기 아파트 매매거래는 총 7만8657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서울 거주자의 매수는 1만2238건으로 전체의 15.56%를 차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12.53%)보다 3.03%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2022년(18.38%) 이후 가장 높은 비중이다.인천도 비슷한 흐름이다. 올해 1~5월 인천 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