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컴투스홀딩스 액션 MMORPG '아레스', 대만·홍콩·마카오 정식 출시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11 10:46

모바일 및 PC 크로스 플랫폼 적용
성장 체감 대폭 개선 등 콘텐츠 강화

사진=컴투스홀딩스

사진=컴투스홀딩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액션 MMORPG ‘아레스:선택받은 자(이하 아레스, 阿瑞斯:命運的選擇者)’를 대만·홍콩·마카오에 정식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게임은 국내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모바일과 PC를 모두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을 적용해 유저 편의성을 높였다. 대만 유저들의 취향을 적극 반영한 아레스는 '레벨업 챌린지'로 성장 체감을 대폭 개선하고 ‘도전’, ‘협동 PvE’, ‘10 대 10 PvP’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컴투스홀딩스는 출시와 함께 현지 유저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주요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펼쳐진다. 다음 달 1일까지 진행되는 ‘론칭 기념 출석’에서는 총 7일간 게임 접속만 해도 ‘A등급 성물 선택 상자’를 비롯해 ‘무기 및 방어구 강화칩’, ‘전투 지원 상자’ 등을 얻을 수 있다.

‘신규 수호자 출석’에서도 ‘가디언 슈트 11회 소환권’, ‘에테르 큐브’ 등을 선물한다. 레벨 성장 단계마다 ‘에테르 시드’를 지급하는 ‘레벨 달성 미션’과 ‘랭킹 이벤트’, ‘신규 수호자 미션’ 등이 진행된다.

세컨드다이브(대표 반승철)가 개발한 아레스는 미래 태양계를 배경으로 인류가 외계 세력에 맞서 싸우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담은 액션 MMORPG다. 컴투스홀딩스는 대만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롱런하는 K-MMORPG를 표방하고 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에어로, 물량 인도 지연에 3분기 ‘숨고르기’…4분기 '수출 몰아치기' 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3분기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수익성 높은 지상방산 수출 물량 인도가 4분기로 몰리고 대전사업장 사고 비용까지 반영되며 이익이 일시적으로 줄었지만,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폴란드 천무 인도 목표를 끌어올리고 중장기 성장 가이던스를 그대로 유지하며 반등을 자신했다.4분기에는 일회성 비용 없이 고수익 수출이 집중돼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대전사업장 정상화와 불어난 순차입금 관리가 남은 과제로 꼽힌다.인도 공백에 영업이익 46% 감소29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6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연결 기준 매출 6조943억 원, 영업이익 452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0%, 영 2 한화솔루션, 美 세액공제가 지켜낸 흑자…케미칼·지분법 동반 부진 한화솔루션이 미국 태양광 사업을 앞세워 전년 동기 적자에서 벗어났지만, 흑자의 상당 부분은 미국 정부 세액공제에 기댄 것으로 나타났다.모듈 판매 확대와 주택용 에너지 사업 개선으로 신재생에너지 부문이 버티는 사이, 케미칼 부문과 석유화학 관계사 지분법손익이 함께 꺾이며 전분기보다 이익 규모가 크게 줄었다.미국 통상정책 변화로 모듈 판가 상승이 기대되지만, 판가가 실제 실적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있어 4분기에도 변동성이 이어질 전망이다.영업이익 흑자전환…IRA 세액공제 제외 시 적자한화솔루션은 29일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9486억 원, 영업이익 90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4% 늘 3 두산밥캣, 북미 소형장비로 3분기 본업 반등…현금도 확보 두산밥캣이 북미 소형 건설장비 판매 호조에 힘입어 3분기 본업 실적을 끌어올렸다. 2분기 시스템 점검으로 밀렸던 물량이 출하되고 장비 임대업체 수요가 늘면서 전 제품과 전 지역에서 1년 전보다 매출이 늘었고, 이익은 매출보다 더 크게 증가했다. 미국 관세 환급금까지 들어오며 현금 곳간도 두둑해졌다.판매량 증가 및 효율적 가격 정책 기반 실적 상승두산밥캣은 29일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이 2조4635억 원, 영업이익이 167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5%, 25.3% 늘었다고 공시했다. 순이익은 942억 원으로 15.1% 증가했다.재무제표 작성 통화인 달러 기준으로는 매출이 17억2800만 달러로 13.0%, 영업이익이 1억1900만 달러로 22.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