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라온건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8월 분양 예정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7-30 11:07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투시도./사진제공=라온건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투시도./사진제공=라온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라온건설이 8월 중 인천광역시 중구 신흥동에서 초고층 주상복합단지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는 인천광역시 중구 신흥동3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41층 4개동, 아파트 전용 59·84㎡ 총 440가구 중 17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오피스텔은 전용 44㎡ 168실 규모로 조성된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는 수인분당선 숭의역이 초역세권에 자리하며, 인근 송도역에는 인천발KTX도 운행될 예정이다. ‘제물포 르네상스 복합개발사업’을 비롯한 각종 개발 호재 따른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이 단지는 대형 개발 호재로 인한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단지 옆 인천 내항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제물포 르네상스 복합개발사업’이 대표적이다.

‘제물포 르네상스 복합개발사업’은 오는 2040년까지 3단계에 걸쳐 추진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이곳이 원도심과 문화관광, 산업경제, 내항개발 등 4가지 복합개발을 통해 미래형 도시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 사업의 핵심인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이 주목된다. 내항 1·8부두 약 42만9000㎡ 부지에 주거, 상업, 문화 복합 시설을 2028년까지 조성하는 것으로 향후 인천을 대표하는 해양 도심 공간으로 탄생될 전망이다.

차별화된 상품성도 주목된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는 41층의 높이로 조성돼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했다. 특히 인천 내항을 중심으로 수려한 오션뷰 조망(일부 세대)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수도권에서 바다 조망이 확보된 주거단지를 찾아보기 힘든 만큼, 높은 희소성에 따른 주거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 "2030세대, 청약과 일반아파트 매입 함께 봐야“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주택공급 부족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 시점을 지나치게 늦추기보다 입지와 미래가치를 따져 선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특히 학군과 교통, 주거환경 등 기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뿐 아니라 역세권 고밀개발과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이 예상되는 지역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는 29일 열린 한국금융투자포럼에서 올해 하반기 부동산 시장 역시 수도권을 중심으로 완만한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입주물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출금리가 안정세를 보이면 매수심리가 살아날 수 있다는 2 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 “수도권 공급부족 현실화…내 집 마련 준비해야”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인구 감소만으로 주택 수요가 줄어든다고 판단하지 말고, 가구 증가와 수도권의 지역별 수급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택시장의 공급 공백이 현실화할 수 있습니다.”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는 29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부의 공식’에서 ‘2030년이 아니라, 지금부터 집중해야 한다! 공급부족 시대! 내 집 마련의 공식!’을 주제로 수도권 주택시장과 내 집 마련 전략을 설명했다.박 대표는 주택 수요를 판단할 때 인구보다 가구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인구가 감소하더라도 1~2인 가구 증가가 이어지면 전체 주택 수요는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 3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올해 누적 4000억 셀트리온은 이사회를 열고 약 1000억 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셀트리온이 올해 매입하기로 한 자사주는 금액 기준 누적 4000억 원 규모로 늘어난다.이번에 매입하는 자사주는 총 56만853주다. 취득은 이달 30일부터 12월 29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이뤄진다.이번 매입분을 포함해 셀트리온이 올해 매입하기로 결정한 자사주는 총 213만5262주, 금액 기준 누적 4000억 원 규모다. 회사는 최근 약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의한 데 이어 추가 매입에도 나서며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셀트리온은 중장기적으로 연간 연결 당기순이익의 3분의 1을 자사주 소각 또는 현금배당을 통해 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