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광건영,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청약 본격화…16일 특별공급

한상현 기자

h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6-10 08:51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견본주택 인파 사진. / 사진제공=피알메이저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견본주택 인파 사진. / 사진제공=피알메이저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오는 1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7일 1순위∙18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진행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 개관한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 견본주택에 현충일과 주말 포함 총 4일간 총 1만5000여명 인파가 몰린 바 있다.

방문객이 몰린 주요 요인으로 신흥 주거지로서 입지와 희소성 높은 고급 아파트라는 점이 관심을 끌었다는 분석이다. 올 7월부터 시행되는 3단계 스트레스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 전에 분양되는 단지라는 점도 수요를 끌었다는 평가다.

세종아이앤디가 시행하고 대광건영이 시공, 키움씨앤디가 분양을 맡은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은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5층∙8개동∙전용면적 84~P160㎡∙총 74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 충족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유주택자나 세대주가 아니어도 청약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24일이며, 정당계약은 7월 7일부터 9일까지다. 분양권은 당첨 후 6개월 뒤 전매할 수 있다. 입주는 2028년 4월 예정이다.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이 들어서는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여주시가 추진하는 대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다. 여주는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이 많은 관계로 개발사업 승인 자체가 쉽지 않아, 희소성 높은 신규 아파트로도 주목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여주역 로제비앙 더센텀’은 남향 위주 세대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 확보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며 "호텔식 사우나∙GDR골프연습장∙휘트니스 등 수준 높은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여주시 교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계룡건설, 대전하나시티즌과 ‘브랜드데이’…임직원·가족 400여 명 참여 계룡건설(각자 대표이사 오태식·윤길호)이 대전하나시티즌과 함께 임직원과 가족, 시민이 참여하는 브랜드 행사를 열었다.계룡건설은 지난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하나시티즌과 ‘K-VIBE, 우리만의 바이브’를 주제로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행사에는 계룡건설 임직원과 가족 400여 명이 참석해 대전하나시티즌 경기를 관람했다. 임직원 자녀 32명은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경기장 남측광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을 위한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키캡 키링 만들기와 풋볼·헤딩 챌린지, RC 중장비 레이싱, 페이스 페인팅 등이 운영됐다.키캡 키링 만들기에는 계룡 2 대우건설, 연천서 ‘가족사랑 페스티벌’…노사 공동 개최 대우건설이 노동조합과 함께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한 행사를 열고 노사 소통과 지역사회 상생에 나섰다.대우건설은 지난 12일 경기 연천군 전곡리 유적과 한탄강관광지 일원에서 임직원과 가족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노사합동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연천군과 공동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 간 소통을 확대하고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노동조합이 지난 6월 전사 규모의 가족행사를 제안했고 회사가 이에 공감하면서 노사가 공동으로 준비했다.노사는 참가자들의 숙박 편의를 위해 한탄강오토캠핑장 전체를 대여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숙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카라반과 캐빈하우 3 중흥그룹, 추석 앞두고 협력사 공사대금 700억원 조기 지급 중흥그룹(대표이사 김해근)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약 700억원 규모의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한다.중흥그룹은 중흥건설과 중흥토건 협력사를 대상으로 공사대금 약 700억원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이번 조기 지급은 명절을 앞두고 원자재 구입비와 임금 등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협력사의 자금 운용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흥그룹은 협력사들이 임금과 자재대금을 지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중흥그룹은 앞서 설 명절을 앞두고도 공사대금 1000억원을 조기 지급했다. 명절 전 공사대금 지급 시기를 앞당기는 방식으로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낮추고 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