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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백합나눔회 성금’ 기탁…경남과 울산지역 복지시설 45곳에 지원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1-24 15:14

백합나눔회 성금 1700만원, 복지시설에 전달돼 복지시설 운영비로 쓰여져

BNK경남은행 김지훈 팀장(사진 오른쪽 첫번째)과 신진욱 지점장이 마산희망지역자활센터 최미혜 센터장에게 ‘백합나눔회 성금 기탁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 김지훈 팀장(사진 오른쪽 첫번째)과 신진욱 지점장이 마산희망지역자활센터 최미혜 센터장에게 ‘백합나눔회 성금 기탁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 BNK경남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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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BNK경남은행은 설을 앞두고 경남과 울산지역 복지시설에 ‘백합나눔회 성금’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백합나눔회 성금 1700만원은 전 임직원이 월급여의 일정액(끝전)을 모은 성금에 BNK경남은행 기부금을 더해 마련됐다.

경남과 울산지역 영업점에서 추천한 복지시설 45곳에 전달돼 복지시설 운영비로 쓰여질 예정이다.

사회공헌홍보부 김지훈 팀장과 신진욱 지점장은 창동지점에서 추천한 마산희망지역자활센터(창원시 마산합포구 남성동 소재)을 방문해 최미혜 센터장에게 ‘백합나눔회 성금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사회공헌홍보부 김지훈 팀장은 “매년 설날과 추석 등 명절을 맞아 은행과 임직원들의 사랑으로 마련한 백합나눔회성금을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해왔다. 지역 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홍지인 한국금융신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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