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L건설, 서울시 건설상 우수상 수상… 매력적인 도시 조성에 기여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2-24 09:04

오세훈 서울시장과 DL건설 관계자가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DL건설

오세훈 서울시장과 DL건설 관계자가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하는 모습.사진제공=DL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DL건설이 서울특별시 건설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서울특별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9회 서울특별시 건설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서울특별시 건설상은 서울시에서 건설사업을 통해 매력적이고 안전한 서울을 조성하고 혁신적인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개인 또는 단체에게 드리는 영예로운 상이다. 지난 8월 후보자 추천모집공고를 시작으로 공적 사실조사,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분야는 매력서울, 안전서울, 기술혁신 등 총 3가지 분야다. 이 중 DL건설은 ‘답십리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의 추천을 받아 매력서울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력서울은 공공시설물 설계·시공, 도시정비사업 등 매력적인 도시 조성에 기여한 경우 수상하는 분야다.

DL건설은 최근 주택경기 침체로 재개발 사업 난항을 겪는 중에도 서울시 최초 민관합동 도시정비 아파트 건설의 정상적 추진을 통해 서울의 매력 증진에 기여하였다. 또한, 서울시 공공 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제도 이행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스마트 안전기술 확대에 노력했다.

수상에 참여한 DL건설 ‘답십리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관계자는 “이번 건설상 매력서울 분야 우수상은 서울특별시로부터 성과를 인정받아 수여받았기에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현장을 무사 준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DL건설은 2022년 서울주택도시공사 안전왕 수상, 2023년 친환경 공사장 서울시장 단체부분 감사장, 2024년 친환경 공사장 서울시장 개인부분 표창을 받는 등 지속적으로 현장의 안전 및 환경 관리에 힘쓰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동원산업, AI 어군 탐지 갖춘 2000t급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 원산업이 인공지능(AI) 기반 어군 탐지 시스템을 갖춘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를 투입했다. 첨단 조업 기술과 어획물 급랭 설비를 바탕으로 조업 효율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참치 확보에 나선다.동원산업은 29일 부산 다대항에서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누리’라는 선명에는 ‘온 바다를 누리라’는 의미와 함께 한국 최초의 달 궤도선인 다누리의 이름을 잇는 개척의 상징성을 담았다.다누리호는 AI와 연계한 어군 탐지 기능을 갖췄다. 전용 드론 2대를 동시에 운용해 어군 탐지 범위를 넓히고, 드론이 촬영한 해상 영상을 관제실의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드론은 이동 중인 선박에서도 자동으로 이착륙할 2 체코 원전 ‘팀코리아’ 깨지나…한수원 ‘시공사 교체’ 선언에 대우건설 컨소 ‘반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을 맡아온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컨소시엄)과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했다. 주요 계약조건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한 데 따른 것으로, 한수원은 신규 시공사 선정 준비에 착수했다. 컨소시엄은 일방적인 결렬 선언이라며 재협상을 요구했다.한수원 "필수 업무 직접 수행…주계약 영향 최소화"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한수원은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따른 것"이라며 "그동안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및 경영진 협상 등을 통해 원만한 합의 도 3 동아오츠카 키 잡은 김준하 사장, 재고 효율화로 현금흐름 살릴까 동아오츠카가 새 사령탑을 맞이했다. 27년간 동아오츠카에서 근무한 ‘원클럽맨’ 김준하 신임 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생산통’으로 알려진 그가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재고 부담을 털어내고 회사의 현금흐름 개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장부는 ‘흑자’ 곳간엔 ‘경고등’…현장 전문가 등판29일 동아쏘시오그룹에 따르면 동아오츠카가 오는 11월 1일 김준하 생산전략실장을 신임 사장으로 맞이한다. 그룹 측은 이번 인사에 대해 “시장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김 사장은 1973년생으로 경기대학교에서 식품가공학을 전공했다. 1999년 동아오츠카에 입사해 2016년 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