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캐피탈, 한국 GM과 11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 맞이 다양한 혜택 제공

김다민 기자

dm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13 12:32

한국GM서 구매 시 저금리, 콤보 할부 프로그램 등 제공
트래버스 및 타호 구매 시 차량가격 최대 15% 현금 지원

KB캐피탈(대표이사 빈중일)이 한국GM과 함께 11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이해 쉐보레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사진 제공 = KB캐피탈

KB캐피탈(대표이사 빈중일)이 한국GM과 함께 11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이해 쉐보레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사진 제공 = KB캐피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KB캐피탈(대표이사 빈중일)이 한국GM과 함께 11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이해 쉐보레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KB캐피탈은 11월 한국GM에서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3.9%의 낮은 이율로 최대 36개월의 저금리 할부, 또는 4.9%의 이율로 최대 72개월의 장기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 외에도 트래버스 및 타호 차량을 구매 시 선수금 없이 최대 60개월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이 콤보 할부 프로그램(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방식)을 선택할 경우 차량가격의 최대 15% 현금 지원 혜택도 적용해 준다.

또한, 5.9%의 이율로 최대 36개월, 6.5%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다.

트래버스 구매 고객이 블랙체리, 스털링 그레이 등 특정 색상을 구매할 시 50만원을, 하이컨트리, 프리미어와 같은 특정 트림 선택 시 1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 밖에도 11월 한 달간 올 뉴 콜로라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6.0%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GMC 시에라를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5.5%의 이율로 최대 36개월 또는 6.0%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이용 가능한 할부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GMC시에라는 아발론 화이트 색상 구매 시 150만원, 인디고 블루 색상 구매 시 50만원을 추가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기존 KB캐피탈의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GM을 비롯한 국산 차량을 구매한 고객 중 2024년 내 계약 종료 또는 종료 예정인 고객이 11월 한 달 동안 트레일블레이저,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KB캐피탈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구매할 경우 추가 2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KB캐피탈 관계자는 “11월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이하여 한국GM과 함께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릴 수 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금융 부담을 낮추고, 혜택을 더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전국 GM쉐보레 대리점 및 KB캐피탈 상담전화에 문의하면 된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조달금리 낮추고 건전성 높였다 [카드 조달 돋보기 (5)] 미·이란 전쟁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카드업계의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수신 기능이 없는 카드사는 회사채·ABS 등 외부 차입 의존도가 높은 만큼, 시장금리 변화에 민감한 구조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카드사의 조달금리와 차입 전략 등을 점검해 본다. <편집자 주>성영수 하나카드 대표가 조달 포트폴리오 재편과 자본 확충을 통해 조달비용 부담을 낮추고 건전성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금리 차입금을 저금리 자금으로 차환하며 올해 1분기 이자성 조달금리를 3%대 중반 수준으로 낮춘 가운데, 해외 ABS 등 조달처 다변화와 레버리지 관리, 자기자본 확충을 병행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에 나 2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 회사채 발행만기 조정…해외 차입 추진 [캐피탈 조달 돋보기 (6)]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손대진 BNK캐피탈 대표가 발행만기 조정으로 금리 부담을 최소화했다.올해 금리 인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달 다변화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21일 캐피탈업계에 따르면, BNK캐피탈은 올해 1분기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금리 상승에도 올해 1분기 평균조달비용은 3.626%로 작년 말 3.609%, 작년 1분기 3.875%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BNK캐피탈 관계자는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금리 변동성 확대로 조달 금리 상승 영향이 있었다"라 3 이은배 하나에프앤아이 대표, 외환캐피탈에서 NPL 전업사로…올해는 레버리지 배율 관리로 ‘롱런’ 목표 [2026 NPL 돋보기 ③] 지난해 부동산 PF 정리 등의 영향으로 부실채권 시장이 호황을 이어갔다.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시장 호황이 전망되는 가운데, NPL 전업 투자사들의 성장 전략과 시장점유율 경쟁 구도의 변화를 살펴본다. <편집자주>하나에프앤아이가 자본잠식 위기에 처한 외환캐피탈을 사업 전환의 발판 삼아 2013년 NPL(부실채권) 전업사로 출범한 후, 올해 중장기 포트폴리오 재편 국면에 접어들었다. 레버리지 배율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기존 자산 정리와 신규 투자를 병행하는 리밸런싱 전략으로 내실 다지기에 나선다.외환캐피탈 자본잠식 직전…NPL 전환으로 활로 찾기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에프앤아이는 2013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