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사과·샤인·감귤 40% 할인” 이마트, 20일까지 ‘과일데이’ 개최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0-18 08:53

18일 사과, 19일 샤인머스켓, 20일 감귤
단 하루 각 40% 할인
3일간 홍시, 키위류, 생블루베리, 사과대추, 햇밤도 함께 행사

이마트가 3일간 과일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3일간 과일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이마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이마트는 18일부터 20일가지 3일간 과일데이를 개최한다. 사과, 샤인머스캣, 감귤 3개 품목을 대상으로 각 요일별 1개 품목을 선정해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해주는 행사다.

해당 품목들은 이마트 10월 과일 매출 1위~3위를 차지할만큼 가을시즌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과일이다.

18일에는 ‘가을 햇사과(1.3kg/봉)’를 행사카드 결제 시 정상가 1만1500원에서 40% 할인한 6900원, 19일에는 '샤인머스캣(1.5kg/박스)'을 정상가 1만4900원에서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한 8940원에 판매한다.

20일에는 ‘제주감귤(3kg/박스)’과 ‘타이벡감귤(3kg/박스)’을 각 정상가 1만5800원, 1만8800원에서 40% 할인한 9480원, 1만128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행사기간 동안 각 하루 판매 물량으로 사과 200톤, 샤인머스캣 120톤, 감귤 180톤으로 총 500톤 물량을 준비했다.

요일별 ‘단 하루’ 행사 뿐 아니라, 과일데이 3일간 다양한 과일 품목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홍시(4~6입/팩)’ 2팩 구매 시, 1팩당 1580원 할인한 행사가 7800원에 판매하고, ‘칠레산 생블루베리(125g/팩)’을 7980원에 1개 구매 시, 추가로 1개를 무료 증정한다. 또한 제스프리 키위 전품목 대상으로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사과대추(700g)’를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에 1팩당 4000원 할인한 6800원에 판매하고, ‘가을햇밤(특대)’은 1만2900원에 한 봉 가득 무한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과일데이 기획 배경에 대해 “각 품목별 바이어들이 전국 산지를 직접 돌며, 정식시기부터 수확시기까지 밀착 관리를 통해 전년 대비해 올해 작황이 개선 될 것을 미리 예측할 수 있었다”며 “이마트는 발 빠르게 산지 계약농가를 확대했고, 사전 비축 물량을 늘리는 등의 매입 노하우를 발휘해 메리트 있는 가격으로 행사 상품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김승찬 이마트 과일 바이어는 "과일바이어들이 전국 산지를 발로 뛰며 이번 행사를 파격가로 준비할 수 있었다"라며 “과일데이라는 취지에 맞게 다양한 햇과일을 함께 구매하시어 맛 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동원산업, AI 어군 탐지 갖춘 2000t급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 원산업이 인공지능(AI) 기반 어군 탐지 시스템을 갖춘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를 투입했다. 첨단 조업 기술과 어획물 급랭 설비를 바탕으로 조업 효율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참치 확보에 나선다.동원산업은 29일 부산 다대항에서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누리’라는 선명에는 ‘온 바다를 누리라’는 의미와 함께 한국 최초의 달 궤도선인 다누리의 이름을 잇는 개척의 상징성을 담았다.다누리호는 AI와 연계한 어군 탐지 기능을 갖췄다. 전용 드론 2대를 동시에 운용해 어군 탐지 범위를 넓히고, 드론이 촬영한 해상 영상을 관제실의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드론은 이동 중인 선박에서도 자동으로 이착륙할 2 체코 원전 ‘팀코리아’ 깨지나…한수원 ‘시공사 교체’ 선언에 대우건설 컨소 ‘반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을 맡아온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컨소시엄)과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했다. 주요 계약조건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한 데 따른 것으로, 한수원은 신규 시공사 선정 준비에 착수했다. 컨소시엄은 일방적인 결렬 선언이라며 재협상을 요구했다.한수원 "필수 업무 직접 수행…주계약 영향 최소화"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한수원은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따른 것"이라며 "그동안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및 경영진 협상 등을 통해 원만한 합의 도 3 동아오츠카 키 잡은 김준하 사장, 재고 효율화로 현금흐름 살릴까 동아오츠카가 새 사령탑을 맞이했다. 27년간 동아오츠카에서 근무한 ‘원클럽맨’ 김준하 신임 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생산통’으로 알려진 그가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재고 부담을 털어내고 회사의 현금흐름 개선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장부는 ‘흑자’ 곳간엔 ‘경고등’…현장 전문가 등판29일 동아쏘시오그룹에 따르면 동아오츠카가 오는 11월 1일 김준하 생산전략실장을 신임 사장으로 맞이한다. 그룹 측은 이번 인사에 대해 “시장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김 사장은 1973년생으로 경기대학교에서 식품가공학을 전공했다. 1999년 동아오츠카에 입사해 2016년 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