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세븐일레븐, ‘두바이 초콜릿’ 정식 출시 앞두고 사전 예약 판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05 09:01

SNS 핫템 두바이 초콜릿 정식 출시 앞두고 온라인 사전 예약 판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카다이프 사용…현지 두바이 초콜릿 맛 구현

세븐일레븐이 '두바이 초콜릿'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이 '두바이 초콜릿'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최근 젊은 세대들의 SNS ‘핫템’이라 불리는 ‘두바이 초콜릿’ 정식 출시에 앞서 온라인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두바이 초콜릿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한 디저트 업체에서 초콜릿 안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중동식 면인 카다이프를 섞어 만든 디저트 제품이다. 해당 업체가 특정 시간에 한정된 수량만 온라인으로 판매해 두바이 현지에서도 매우 구하기 힘든 인기 제품으로 알려져있다.

국내에도 젊은 유튜버들이 해외에서 재료를 공수해 직접 만드는 영상을 앞 다퉈 올리는 등 최근 MZ 세대에게 가장 핫한 디저트로 떠올랐다.

이러한 인기에 세븐일레븐은 이달 말 ‘두바이 카다이프 초콜릿’의 정식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세븐일레븐 ‘두바이 카다이프 초콜릿’은 원조 두바이 초콜릿의 원료인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카다이프를 사용해 현지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두바이 초콜릿이 젊은 MZ세대들에게 매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정식 출시에 앞서 세븐일레븐 모바일앱에서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사전 예약 판매 게시일은 오는 9일로 총 1200개의 물량을 세븐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판매하며 1인당 4개까지 구매 가능하다.

오다연 세븐일레븐 스낵팀 MD는 “최근 SNS를 활발히 이용하는 젊은 고객들을 중심으로 해외 인기 트렌드 상품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며 “MZ 세대가 편의점 주 이용 고객을 떠오르는 만큼 두바이 초콜릿과 같은 해외 인기 상품을 발빠르게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송파구 ‘송파파크데일2단지’ 24평, 3.4억원 오른 12.6억원 거래 [일일 신고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시범한양’ 아파트가 직전 거래보다 5억5000만원 오른 가격에 거래됐다. 서울 송파구 ‘송파파크데일2단지’도 3억4000만원 상승했다.서울 송파·서대문·강서구서 억대 상승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기준 서울에서 가장 큰 상승액을 기록한 단지는 송파구 마천동 ‘송파파크데일2단지’ 전용 59.91㎡(24평형)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은 지난 10월 29일 12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2025년 8월 5일 9억2000만원보다 3억4000만원(37.0%) 올랐다.이어 서대문구 천연동 ‘천연뜨란채’ 전용 59.47㎡(24평형)는 10월 23일 10억75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2 강남구 '성원대치2단지' 15평, 6.2억 떨어진 14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을 비롯한 부산·경기·대전·울산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보다 가격이 낮아진 매매 사례가 잇따랐다. 지역별 최대 하락폭은 서울 6억2500만원, 부산 2억6000만원, 경기 4억6500만원, 대전 1억6000만원, 울산 1억1300만원으로 나타났다.◇ 강남·송파·영등포 등 서울 주요 아파트서 최대 6억2500만원 하락서울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를 밑도는 거래가 확인됐다.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된 거래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강남구 개포동 '성원대치2단지아파트' 전용 49.86㎡(약 15평)인 것으로 확인됐다.이 단지는 10월 29일 14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 3 IPARK현산, 매출 줄어도 이익은 늘었다…도시정비 수주 확대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크게 늘리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서울원 아이파크 등 주요 주택사업장의 공정 확대와 원가율 개선이 실적에 반영된 가운데 목동11단지 재건축을 비롯한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29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와 IPARK현대산업개발의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액은 2조67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3686억원으로 77.9% 증가했다.3분기 잠정 연결 매출액은 1조8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658억원으로 127.1% 늘었다. 영업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