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매월 달러로 배당수익 받으세요”…핀트, 달러채권 월배당 투자 서비스 추가 [떴다! 최신 서비스]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2-20 10:04

사진제공 = 디셈버앤컴퍼니

사진제공 = 디셈버앤컴퍼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인공지능(AI) 투자일임 서비스 ‘핀트(fint)’를 운영하는 디셈버앤컴퍼니(대표 송인성)는 기존 투자 알고리즘의 경쟁력을 한층 높인 ‘달러채권 월배당투자’를 추가로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금융 시장의 초개인화 시대를 선도해 나가는 핀트의 비전을 담아 기획됐다.

달러채권 월배당 투자는 미국 뉴욕증시에 상장된 단기 채권 상장지수펀드(ETF) 중 매월 단위로 배당수익을 제공하는 포트폴리오 중심으로 운영된다. 배당 주기는 월 단위로 연 기준 환산 시 약 5%에 달하는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종목 분석 및 선택은 디셈버앤컴퍼니 ‘아이작(ISAAC)’의 글로벌 자산배분 해외형(안전추구형)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으로 운용된다.

이번에 편입된 종목들은 ▲SHV(1년 미만 국채) ▲SGOV(1년 미만 국채) ▲FLOT(단기 사채) ▲PLUS(3년 미만 국채) 등으로 구성됐다. 핀트의 인공지능 투자엔진 아이작이 선정한 월배당투자 종목들의 YTW(연환산 최저 기대수익률)는 약 5~6% 가량이다.

디셈버앤컴퍼니는 고객들이 다양하게 배당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옵션 기능도 탑재했다. 배당금을 달러 현금으로 보관하거나 투자 가능한 시점에 재투자를 하는 등의 선택권을 넓혔다. 1년간 투자를 유지하면 운용 첫 달부터 기본 수수료 50% 할인을 누릴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송인성 디셈버앤컴퍼니 대표는 “고객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투자 전략과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고 있다”며 “인공지능 투자엔진 기술을 집약한 아이작을 계속해서 고도화해 투자 혁신의 장을 앞장서 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전쟁 치르고 도시 다시 세운 돈”…어린이들이 증권으로 읽은 회복의 역사 전쟁이 끝나도 도시는 저절로 복구되지 않는다. 무너진 도로와 다리, 학교와 병원, 주거시설을 다시 세우려면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다. 역사 속 증권에는 이처럼 전쟁 수행과 구호, 전후 복구에 필요한 자금을 어떻게 마련했는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부산관)이 어린이들에게 전쟁과 회복의 역사를 증권을 통해 보여주는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단순히 증권의 개념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전쟁자금 조달부터 구호활동, 전후 복구까지 자본시장이 사회의 회복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체험하도록 구성했다.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108명을 대상으로 여름방 2 비댁스·젝토·엘케이벤처스 ‘합종연횡’…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상용화 나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둘러싼 기업들의 합종연횡이 본격화되고 있다.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비댁스(BDACS)와 블록체인 결제솔루션 기업 젝토(ZEKTO), 글로벌 포토부스 브랜드 ‘인생네컷’ 운영사 엘케이벤처스가 손잡고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실생활 결제·정산 시장 진출에 나선다.비댁스와 젝토, 엘케이벤처스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스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비댁스가 발행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을 오프라인 매장 결제와 정산 시스템에 접목하는 것이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와 결제 기술기업, 대규모 오프라인 가맹망을 보유한 사업자가 손잡으면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3 배재규 한투운용 대표 “레버리지보다 미래 성장에 장기 투자해야” [ETF 통신] “많은 사람들이 지금 당장 돈을 벌기 위해 싼 주식이나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 성장에 장기 투자해야 합니다.”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는 1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상장지수펀드)’ 신규 상장(11일 예정) 기념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샀다 팔았다 하며 허송세월 보내지 말아야”배 대표는 이날 미래 성장 산업에 장기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미래 성장은 테크 기업에 있으며, AI(인공지능) 시대에는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 산업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배 대표는 “복리의 효과는 후반부로 갈수록 더 커진다”며 “샀다 팔았다 하며 허송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