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심, 일반인이 전하는 '신라면 광고' 온에어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19 09:15

농심(회장 신동원)은 확 바뀐 새로운 콘셉트의 신라면 TV광고를 19일 선보인다. /사진=농심

농심(회장 신동원)은 확 바뀐 새로운 콘셉트의 신라면 TV광고를 19일 선보인다. /사진=농심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농심(회장 신동원닫기신동원기사 모아보기)은 확 바뀐 새로운 콘셉트의 신라면 TV광고를 19일 선보인다.
이번 신라면 광고는 일반인 모델을 활용해 누구나 갖고 있는 라면에 대한 추억을 공감할 수 있도록 표현했다.

그간 농심은 ‘사나이 울리는 신라면’이라는 카피와 함께 손흥민, 박지성, 송강호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월드스타를 신라면 모델로 기용해왔다. 이번 광고는 ‘인생을 울리는 신라면’이라는 새로운 카피와 함께 일상의 순간을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표 라면의 친근함과 일상성을 강조하는 콘셉트다.
출시 후 줄곧 사용해오던 ‘사나이 울리는 신라면’이라는 카피는 눈물이 나올 정도로 맛있게 매운맛을 강조했다면, 새롭게 선보이는 카피 ‘인생을 울리는 신라면’은 단순한 식품을 넘어 고객과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정서적 교류를 나누는 동반자가 되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새로운 광고는 ‘인생을 맛있게 메워주는 라면’을 주제로 가족, 친구, 동료와 즐기는 신라면의 모습과 함께 새해에도 신라면으로 맛있는 일상이 되기 바란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매순간 가까이에 있으면서도, 해외에서는 세계인도 즐기는 신라면의 위상을 표현한 점이 눈길을 끈다.

광고 4편은 보다 구체적인 라면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가족과 캠핑에서 즐기는 신라면, 회식 다음날 속을 달래는 신라면, 친구들과 함께 먹는 신라면, 나만의 공간에서 편하게 즐기는 신라면을 소재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화를 재미있는 가사와 특유의 멜로디로 풀어냈다.

농심 신라면 광고 ‘인생을 맛있게 메워주는 라면’편은 오는 20일 온에어된다. 일상의 에피소드를 담은 본편 4편은 2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에누리 가격비교, ‘뷰티 디바이스 전문관’ 오픈 “데이터 기반 제품 추천” 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가 운영하는 에누리 가격비교가 홈 뷰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고주파(RF)·집속초음파(HIFU)·전기근육자극(EMS) 등 기술별 정보와 피부 고민에 따른 제품 추천, 가격 비교를 한데 모은 ‘뷰티 디바이스 전문관’을 새롭게 선보인다.에누리 가격비교는 뷰티 디바이스의 제품 정보와 사용법, 관련 화장품, 가격 비교 등을 제공하는 ‘뷰티 디바이스 전문관’을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최근 집에서 피부를 관리하는 홈 뷰티 수요가 늘면서 관련 디바이스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다만 제품 가격대가 비교적 높은 데다 RF·HIFU·EMS 등 제품별로 적용 기술이 달라 구매 과정에서 비교해야 할 정보가 많다. 피부 고민 2 강남구 '래미안신사' 26평, 7.1억 떨어진 14.7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을 비롯한 주요 지역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보다 가격을 낮춘 매매가 이어졌다. 서울 강남·용산과 부산 해운대, 경기 과천 등에서 하락 거래가 확인됐으며 대전과 울산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나타났다.◇ 신사·보광·대치 등 서울 주요 단지서 하락 거래서울에서는 최근 실거래가가 직전 거래 대비 낮아진 사례가 나타났다.1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강남구 신사동 '래미안신사' 전용 84.89㎡(약 26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이 단지는 9월 16일 14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21억8000만원(2024년 11월 29일)보다 7억1000만 3 코레일, 항공·도로 공공기관과 미래 교통기술 공동 연구·실증 착수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가 항공·도로 분야 공공기관과 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교통기술 공동 연구에 나선다.코레일은 16일 대전 본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연구원과 ‘교통분야 공공기관 연구원 간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코레일 철도연구원의 제안으로 추진됐다. 교통 분야 공공기관이 기관별 연구성과와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연구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연구성과와 기술정보를 교류하고 공동연구과제를 발굴·추진한다. 각 기관이 보유한 시험·실증 인프라를 상호 활용하고 교통 분야 기술의 교차 실증에도 협력한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