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2개월 최고 연 4.12%…수협은행 ‘Sh첫만남우대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월 3주]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14 06:00 최종수정 : 2024-01-26 16:16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1월 3주 12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12%를 기록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1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Sh수협은행의 ‘Sh첫만남우대예금’이 금리 4.12%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Sh수협은행의 ‘Sh첫만남우대예금’은 기본금리 3.07%에 최대 우대금리 1.05%p로 첫 거래시 우대금리 1.0%p를 제공하며 마케팅 전체 동의 시 0.05%p를, 스마트폰뱅킹의 상품 알리기 이용 시 0.80%p를 제공했다.

DGB대구은행의 ‘DGB주거래우대예금(첫만남고객형)’과 전북은행의 ‘JB 123 정기예금(만기일시지급식)’ 등이 4.05%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전북은행의 ‘JB 123 정기예금(만기일시지급식)’은 기본금리 3.75%에 자동 재예치 1회차 0.10%p, 2회차 0.20%p, 3회차 0.30%p 우대금리를 제공했다.

DGB대구은행의 ‘DGB주거래우대예금(첫만남고객형)’은 기본금리 3.40%에 최대 우대금리 0.65%p를 제공했다. 목돈굴리기예금에 최초 가입시 0.20%p를 제공하며 신용·체크카드 신규 발급 시 0.20%p를, 인터넷·폰·스마트뱅킹 가입 시 0.20%p를, 인터넷·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 시 0.05%p를 제공했다.

제주은행의 ‘J정기예금(만기지급식)’과 Sh수협은행의 ‘Sh해양플라스틱Zero!예금(만기일시지급식)’, 경남은행의 ‘The 든든 예금’ 등은 4.00%를 제공했다.

제주은행의 ‘J정기예금(만기지급식)’은 기본금리 3.10%에 최고 우대금리 0.50%p에 이벤트 우대금리 0.40%p를 추가로 제공했다. 우대금리로 비대면 채널 가입시 0.30%p를 제공하며 신규일로부터 만기달 제외한 계약기간의 2분의 1 이상 매월 Jbank로그인 시 0.20%p를 제공했다.

Sh수협은행의 ‘Sh해양플라스틱Zero!예금(만기일시지급식)’은 기본금리 3.65%에 최고 우대금리 0.35%p를 제공했다. 해양쓰레기 감축 서약을 작성하면 우대금리 연 0.10%p를 제공하며 만기해지시까지 봉사활동이나 SNS를 통해 상품홍보 후 인증샷 등을 제시하면 연 0.15%p를, 신규일에 수협은행 입출금통장을 최초로 신규 가입 시 연 0.10%p를, 자동이체로 출금된 실적이 있으면 연 0.10%p를 제공했다.

경남은행의 ‘The 든든 예금’은 기본금리 2.75%에 최고 우대금리 1.25%p를 제공했다. 가입 고객 전원에게 특판 우대금리 0.80%p를 제공하고 이벤트 금리 0.15%p, 신규가입 시(최근 12개월 신규 이력·해지 이력 미보유) 0.20%p, 가입금액 1억원 이상 시 0.10%p를 제공한다.

DGB대구은행의 ‘DGB함께예금’은 3.95%를 제공했다. DGB대구은행의 ‘DGB함께예금’은 기본금리 3.50%에 최고 우대금리 0.45%p를 제공했다. 전월 총 수신 평잔실적 또는 상품 가입 전 첫만남플러스 통장 보유 시 0.10%p를 제공하며 DGB대구은행 주택청약상품보유 시 0.10%p를, DGB함께적금 동시 가입 및 만기 보유 시 0.10%p를, DGB대구은행 오픈뱅킹서비스에 다른 은행 계좌 등록 시 0.10%p를 제공했다. 인터넷·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 시 0.05%p를 제공했다.

전북은행의 ‘JB 다이렉트예금통장(만기일시지급식)’과 NH농협은행의 ‘NH고향사랑기부예금’, 광주은행의 ‘The플러스예금’, SC제일은행의 ‘e-그린세이브예금’, Sh수협은행의 ‘헤이(Hey)정기예금’ 등은 3.90%를 제공했다. 전북은행의 ‘JB 다이렉트예금통장(만기일시지급식)’과 Sh수협은행의 ‘헤이(Hey)정기예금’은 우대조건 없이 기본금리만으로 3.90%를 제공했다.

NH농협은행의 ‘NH고향사랑기부예금’은 기본금리 3.10%에 최대 우대금리 0.80%p를 제공했다. 고향사랑기부금 납부 고객에 대해 0.50%p를 제공하며 만 65세 이상 고령자는 0.10%p를, 만 19~34세 MZ고객은 0.10%p를, NH채움카드 또는 ‘zgm고향으로카드’ 이용실적 우대 0.10%p를, 고향사랑 특별금리 0.10%p를 제공했다.

광주은행의 ‘The플러스예금’은 기본금리 3.60%에 이달 말까지 이벤트 기간 동안 최고 우대금리 0.30%p를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가입하면 0.20%p를 제공하고 최근 6개월동안 정기예금 계좌가 없는 경우 0.10%p를 제공한다.

SC제일은행의 ‘e-그린세이브예금’은 기본금리 3.60%에 SC제일은행 최초 거래 신규고객에 대해 우대금리 0.20%p를 제공하며 SC제일마이백통장에서 출금해 이 예금을 신규하는 경우에 우대금리 0.10%p를 제공했다.

BNK부산은행의 ‘더(The) 특판 정기예금’과 ‘더(The) 레벨업 정기예금’ 등은 3.85%를 제공했다. BNK부산은행의 ‘더(The) 특판 정기예금’과 ‘더(The) 레벨업 정기예금’은 기본금리 3.60%에 최대 우대금리 0.25%p를 제공했다. ‘더(The) 특판 정기예금’은 모바일뱅킹 금융정보 및 혜택알림 동의 시 우대금리 0.10%p를 제공하며 신규고객이나 가입금액 1억5000만원 이상 가입시 0.15%p를 제공했다. ‘더(The) 레벨업 정기예금’은 모바일뱅킹 금융정보 및 혜택알림 동의 시 우대금리 0.10%p를 제공하며 비대면 정기예금 재예치하거나 거래실적 충족시 0.15%p를 제공했다.

DGB대구은행의 ‘IM스마트예금’과 경남은행의 ‘BNK주거래우대정기예금’은 3.80%를 제공했다. DGB대구은행의 ‘IM스마트예금’은 기본금리 3.55%에 최고 우대금리 0.25%p를 제공했다. 가입일로부터 3개월 이내 DGB대구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 보유하거나 DGB대구은행 신용·체크카드 결제실적 보유 시 0.20%p를 제공하며 인터넷·스마트뱅크를 통해 가입 시 0.05%p를 제공했다.

BNK경남은행의 ‘BNK주거래우대정기예금’은 기본금리 3.50%에 최대 우대금리 0.30%p를 제공했다. 급여·연금·가맹점대금 중 한 종류 입금할 경우 0.10%p를 제공하며 경남은행 신용·체크카드 결제실적 보유할 경우 0.10%p를, 가입일 기준 6개월 이내 경남은행 정기예금 미보유 신규 고객인 경우 0.10%p를 제공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더 많은 상품은 각 은행 앱 또는 홈페이지, 금감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12개월 최고 연 4.12%…수협은행 ‘Sh첫만남우대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월 3주]이미지 확대보기


김경찬 한국금융신문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신학기號 수협은행, 비이자·건전성 관리 집중…키워드는 기업금융·WM [2026 은행권 하반기 경영전략]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이 하반기 경영전략의 무게중심을 외형성장에서 ‘질적성장’으로 옮긴다.상반기 빠르게 늘린 자산과 기업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대출 확대에만 의존하지 않고 외환·신탁·자산관리(WM) 등 비이자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신규 자산을 계속 쌓기보다 기존 고객과의 거래 범위를 넓혀 수익성을 높이고, 자산 성장 과정에서 커진 건전성 부담도 함께 관리한다는 구상이다. 이 과정에서 지난해 인수를 마친 Sh수협자산운용과의 시너지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숙제로 떠오른 상태다.영업점 직원이 직접 제안한 상품과 업무 개선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 혁신도 추진한다. 대형 시중은행과 규모로 경쟁하 2 김태한號 경남은행, 수수료익 48% 확대…4% 중기대출 추가성장 '과제'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BNK경남은행이 올해 2분기 대출자산을 두 자릿수로 확대했지만, 포용금융 성과는 뚜렷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중소기업대출 잔액은 늘었으나 같은 기간 대기업대출이 50% 넘게 급증하면서 기업여신의 성장축이 대기업으로 이동했고, 가계대출 역시 신용대출이 줄어든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한 것이다.게다가 빠른 자산 성장의 이면에서 건전성 부담도 커졌다. 기업대출 연체율이 1.40%까지 상승했고 고정이하여신(NPL)비율과 전체 연체율도 악화했다. NPL커버리지비율은 70%대로 떨어졌으며 보통주자본비율도 1년 전보다 1%p 넘게 하락했다.기업대출 증가분 절반 이상 대기업…중기 비중 3.6%p 하락경남은행의 6월 말 기업대출 3 빈대인號 BNK금융, 수수료익 54.6% 성장···NPL비율·연체율도 '합격점'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빈대인 회장이 이끄는 BNK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수수료와 비은행 부문의 동반 회복을 바탕으로 본원 영업력을 끌어올렸다.BNK투자증권과 BNK자산운용이 성장을 주도한 가운데 대부분의 비은행 계열사가 지난해 부진에서 벗어나면서 비이자이익과 비은행 부문 순이익이 크게 늘었다.이자이익 역시 순이자마진(NIM) 하락에도 대출자산 확대와 조달구조 개선에 힘입어 반등했고, 고정이하여신(NPL)비율과 연체율, 대손비용률도 전년보다 모두 낮아져 건전성 관리에서도 높은 역량을 보였다.다만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산손실 등 일회성 요인이 반영되면서 순이익과 자기자본이익률(ROE)은 본업 경쟁력 개선만큼 회복되지 못했다.올해 하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