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증권 WM 강남파이낸스센터, 23일부터 이틀간 금융‧아트테크 세미나 개최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10 17:34

김선영 조각가가 직접 아트테크 세미나 진행
생성형 AI 이해 및 투자 아이디어 소개 예정
ST 컨설팅은 IoT 기업 ‘엠알오커머스’가 지원
“앞으로도 새로운 투자 상품 지속해서 소개”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이만열)이 2023년 10월 23일부터 이틀간 진행하는 금융‧아트테크 세미나(Seminar‧연수회)에 전시되는 작품 ‘VESSEL’./사진제공=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이만열)이 2023년 10월 23일부터 이틀간 진행하는 금융‧아트테크 세미나(Seminar‧연수회)에 전시되는 작품 ‘VESSEL’./사진제공=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이만열)이 23일부터 이틀간 금융‧아트테크 세미나(Seminar‧연수회)를 개최한다.

아트테크란 예술을 뜻하는 아트(Art)와 재무관리 기술(Tech)의 합성어다. 예술품을 사고 소유해 그 저작권료와 매매차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 방식이다. 대체 불가능 토큰(NFT·Non-Fungible Token) 거래 플랫폼에 위탁해 소유권 분할 판매를 할 수 있다.

아울러 전문 갤러리를 통한 전시회, 간접광고(PPL·Product PLacement) 활동, 이미지 사용, 각종 협찬 등으로 부가 수익도 가능하다.

미래에셋증권 자산관리(WM‧Wealth Management) 강남파이낸스센터는 금융 투자와 아트테크를 합친 세미나를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10월 자산 배분 전략과 유망 투자자산 소개’를 주제로 강수윤 미래에셋증권 WM 강남파이낸스센터 수석 매니저가 진행한다. 생성형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 이해와 투자 아이디어(Idea‧발상)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아트테크 세미나는 김선형 조형연구소 소장을 초빙해 작가의 강연을 직접 진행한다. 전 세계 유명 도시에서 26회 개인전을 개최하고, 400여 회 국제전‧단체전에 참여해온 김선영 조각가 작품은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조각미술관 바우지움, 아랍에미리트 한국대사관 등 다수 미술관‧기업체가 소장하고 있을 만큼 높은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소개 전에서 소개할 작품 제목인 ‘VESSEL’의 사전적 의미는 선박‧그릇‧혈관이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삶을 항해하는 인간의 몸과 마음, ‘뫔’을 표현한다.

이번 소개 전으로 ‘삶에 무엇을 담을까’란 화두를 던진다. 가방, 반지 등의 사물로 인간 몸을 상징화하는 작가 작품관을 엿볼 수 있다.

아트테크 세미나 큐레이션은 갤러리몸 대표인 경희대학교 경영 대학원의 김손비야(손비야 킴) 겸임교수가 진행한다. 작품에 대한 토큰 증권(ST‧Security Token) 자문은 사물인터넷(IoT‧Internet of Things) 기반 플랫폼 개발 전문 기업인 엠알오커머스(대표 이병교)에서 지원한다.

미래에셋증권 WM 강남파이낸스센터는 매달 새로운 콘텐츠(Contents‧제작물)로 초고액 자산가(VIP‧Very Imortant Person) 고객에게 양질의 투자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공적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투자 상품을 지속해서 소개하려 한다”며 “이번 세미나에 참석을 희망할 경우, 미래에셋증권 WM 강남파이낸스센터를 통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행동주의 ‘표적’된 기업들…공통분모는 ‘자본배분 미흡’ 행동주의펀드 표적이 된 기업들의 공통점은 비효율적 자본배분이다. 이와 유사한 재무구조를 가진 기업들 역시 600개 이상으로 도출됐다. 행동주의펀드들의 공세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기업들은 자본재배치 등 선제적 대응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27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인공지능(AI) 플랫폼 ‘더 컴퍼스(THE COMPASS)’에 따르면 행동주의펀드들의 표적이 되는 기업들의 공통점이 일부 확인됐다.이들 기업은 투하자본수익률(ROIC)이 자기자본이익률(ROE)보다 낮고 주당순자산비율(PBR)이 1배 이하를 기록중이다. 이 조건을 충족하는 기업은 국내 상장사 중 총 668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가총액 상위 기업 순 2 IBK투자증권, WM부문 등 실적 개선…생산적금융 확대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IBK투자증권이 WM 부문 수익 증가 등에 힘입어 올 상반기 실적이 전년 대비 개선됐다. 코스닥 상장 주관 등 생산적 금융 실적도 늘렸다.WM 수탁수수료 증가IBK기업은행은 자회사인 IBK투자증권(대표 최광진)의 2026년 연결 기준 상반기 순이익이 3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고 27일 발표했다.2분기 개별 분기 순이익은 166억원으로, 전년보다 28% 늘었다.IBK투자증권에 따르면, WM 부문에서 국내 증시 활성화에 따른 거래대금 확대로 수탁수수료 증가가 실적을 이끌었다.또, 중진공, 신보, 기보 P-CBO(채권담보부증권) 주관, 코스닥 상장 주관 등도 더해졌다.IBK투자증권, IBK기업은행 내 이익 비중 11.8%연결 조정 전 IBK기업은행에 3 iM증권, 브로커리지 약진 6개분기 연속 흑자…순익은 전년비 감소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iM증권(대표 박태동)이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실적 호조로, 6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다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브로커리지 우수, 채권 등 운용부문 수익 감소"iM금융지주는 자회사 iM증권이 2026년 상반기 누적 연결 기준 영업이익 517억원, 당기순이익 42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1.7%, 21.2% 감소한 수준이다.2분기만 놓고 보면, 연결 기준 영업익은 275억원, 순익은 209억원을 기록했다.iM증권의 별도 기준 상반기 누적 영업익은 547억원, 순익 44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8.7%, 14.5% 감소한 수치다.iM증권은 2025년 1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