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6 클래식 PXG 에디션' 출시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14 10:54

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6 클래식 PXG 에디션'을 출시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6 클래식 PXG 에디션'을 출시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형일 기자] 삼성전자(대표이사 한종희‧경계현)가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PXG'와 협업한 '갤럭시 워치6 클래식 PXG 에디션'을 15일부터 국내에서 한정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갤럭시 워치6 클래식 PXG 에디션은 삼성전자와 PXG의 세 번째 협업 제품으로 '갤럭시 워치6 클래식 골프 에디션'의 아날로그 워치 감성과 PXG의 프리미엄 가치를 담았다.

갤럭시 워치6 클래식 PXG 에디션은 ▲갤럭시 워치6 클래식 골프 에디션 ▲PXG 스트랩 2종 ▲PXG 볼파우치 ▲PXG 골프공 ▲PXG 볼마커 ▲PXG 워치 페이스 2종 등 활용성과 소장가치를 높인 스페셜 패키지로 구성됐다.

갤럭시 워치6 클래식 골프 에디션은 골프존의 '스마트 캐디' 앱을 탑재해 전세계 약 4만여개의 골프 코스 정보와 오토 샷트래킹, 거리 측정 등 다양한 기능과 스마트한 골프 경험을 제공한다. 오토 샷트래킹은 워치 센서로 샷을 인식해 운드 중 샷 위치와 횟수를 자동으로 기록하는 기능이다.

PXG 스트랩 2종은 PXG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랙과 화이트를 고급스럽게 적용해 필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보다 품격있는 스타일링을 가능하게 해준다. 'PXG 볼파우치'는 분리형 멀티 파우치 구조를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을 더했으며 PXG 브랜드 로고가 각인된 'PXG 볼마커', 'PXG 골프공'도 함께 제공된다. 'PXG 전용 워치 페이스 2종'은 패키지에 동봉된 쿠폰의 QR 코드를 통해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갤럭시 워치6 클래식 PXG 에디션은 43mm와 47mm 모델 두 가지로 출시된다. 43mm 모델의 가격은 86만9000원, 47mm 모델은 89만9000원이다.

갤럭시 워치6 클래식 PXG 에디션은 15일부터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삼성닷컴', '골프존 마켓', '골핑' 등 온라인 매장과 더불어 '삼성 강남', 삼성스토어 신세계 강남, 삼성스토어 현대 압구정‧무역센터, 삼성스토어 롯데 잠실‧부산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워치6 클래식 PXG 에디션은 필드의 동반자 갤럭시 워치6 클래식 골프 에디션과 골퍼들이 선망하는 브랜드 PXG가 만나 최상의 골프 경험을 선사하는 제품"이라며 "기능은 물론 스타일까지 완성하는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보다 스마트한 골프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 강남에서 갤럭시 워치6 클래식 PXG 에디션을 구매하는 선착순 200명의 고객에게는 'PXG 클럽 피팅'시 사용할 수 있는 10만원 상당의 바우처가 증정된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현대글로비스, 3분기 대형선 앞세워 '호황 굳히기'…中 완성차 수출 수혜 현대글로비스가 중국 완성차 수출 급증과 컨테이너 운임 강세를 실적으로 연결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2분기 수익성을 끌어내렸던 유가 부담을 유류할증료로 회수한 해운 부문이 반등했고, 현대글로비스는 자동차운반선 공급 부족 국면에서 대형 신조선을 가장 먼저 확보한 이점을 살려 호황을 최대한 길게 누리겠다는 전략을 내놨다.4분기에도 해운 사업의 고운임 흐름은 이어질 전망이지만 원화 강세로 꺾인 유통 부문 수익성 회복은 과제로 남았다.분기 매출 첫 9조…순이익 46% 증가30일 현대글로비스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9조536억 원, 영업이익 5665억 원을 기록했 2 현대제철, 판매 감소에도 3분기 수익 방어…가격 인상 영향 현대제철이 계절적 비수기와 연휴로 판매량이 크게 줄었지만 주요 제품 가격 인상으로 원가 부담을 상쇄하며 3분기 수익을 방어했다. 원료탄과 스크랩 등 원가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면서 전분기보다 이익을 끌어올렸고, 4분기에는 가격 인상 효과가 온전히 반영돼 수익성이 추가로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다만 본업인 별도 기준 이익이 전년 수준에 크게 못 미치고 제3국산 수입재 유입이 다시 늘고 있어 물량 회복과 통상 대응이 과제로 남았다.판매량 줄었지만 가격으로 방어…별도 영업이익 123억30일 현대제철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조8971억 원, 영업이익 871억 원을 기록했 3 형보다 나았던 기아, 3Q 영업익 1조8183억 전년비 24.3%↑ 기아가 2026년 3분기 실적에서 형인 현대자동차보다 나은 성장세를 보였다. 현대차가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과 판매 부진으로 매출이 감소한 반면 기아는 글로벌 판매 증가를 바탕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늘렸다. 하이브리드차(HEV)와 전기차(EV)를 앞세워 주요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했다는 점도 차별화된 성과다.다만 기아 수익성이 관세 이전 수준과 비교해 완전히 회복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영업이익 증가에는 미국 자동차 관세 조정에 따른 효과가 반영됐고, 원자재 가격 상승과 중동 정세 불안, 판매 인센티브 확대 등은 수익성을 압박했다. 판매 성장세를 실제 이익 개선으로 연결하는 것이 남은 과제다.외형 성장에서 갈린 희비30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