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매달 1만건 판매"…롯데손보, 'let:smile 종합암보험' 인기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06 14:09

출시 3개월 만에 계약 건수 3만건 돌파
원발암 외 전이암까지 발생 부위에 따라 최대 8회 보장

롯데손해보험이 지난 6월 출시한 'let:smile 종합암보험(88)'이 출시 3개월 만에 계약 건수 3만건을 돌파했다. 사진 제공=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이 지난 6월 출시한 'let:smile 종합암보험(88)'이 출시 3개월 만에 계약 건수 3만건을 돌파했다. 사진 제공=롯데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롯데손해보험(대표 이은호닫기이은호기사 모아보기)이 판매 중인 ‘let:smile 종합암보험(88)’의 계약 건수가 3만건을 돌파했다. 이는 매달 1만건 이상을 판매한 수준이다.

6일 롯데손해보험에 따르면, ‘let:smile 종합암보험(88)’은 지난 6월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계약 건수 3만6413건, 원수보험료 약 2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영업일 기준 하루 500여건, 매월 1만건 이상 가입이 이뤄진 것이다.

‘let:smile 종합암보험(88)’은 최초 1회만 보장하고 소멸하는 일반암·전이암 진단비 상품의 보장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개발됐다.

업계 최초로 원발암 외 전이암까지 8개 발생 원인 부위에 따라 최대 8회 보장하는 ‘통합형 전이암 진단비’ 담보를 신설해 기존 암 보험의 전이암 보장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전이가 쉬운 암의 병리적 특성을 고려해 각 전이암 진단비를 차등 설정할 수 있도록 한 것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let:smile 종합암보험(88)’은 창의성과 편의성을 인정 받아 오는 10월까지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 받았다.

롯데손해보험은 이달 중 ‘간편 335 암보험(88)’도 출시해 유병력 고객의 선택권을 강화할 계획이다. 해당 보험서비스는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소견 △5년 이내 입원·수술(제왕절개 포함) △5년 이내 암·간경화·심장판막증 진단·입원·수술이 없을 경우 간편고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창의적 구성으로 배타적 사용권을 인정받은 let:smile 종합암보험(88)이 인기리에 판매돼 고객에 상품성을 인정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창의적 보험서비스를 지속 제공해 고객이 팬덤이 되는 회사로 성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리오 응 AIA생명 대표 내정자, 보험업 30년 경력의 재무·계리 전문가 리오 응 AIA생명 한국법인 대표이사 내정자는 생명보험업계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계리·재무·마케팅 업무를 두루 경험한 보험 전문가다. 매뉴라이프의 아시아 법인과 AIA 중국법인을 거쳐 한국법인 경영을 맡게 됐다.리오 응 내정자는 1973년생으로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에서 보험수리학과 통계학을 전공했다. 미국 보험계리사협회 정회원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매뉴라이프에서 경력을 쌓으며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홍콩법인 기업계리사로 일했다. 2009년 4월부터는 말레이시아법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고, 2011년 11월 싱가포르법인 CFO로 자리를 옮겼다.2014년 9월에는 AIA그룹에 합류해 태국·중국·대만 사업을 지원하는 지역 사업 2 교보라이프플래닛 교보생명에 M&A…온라인 채널 시너지는 [디지털 보험사 현주소] 자체 디지털 생명보험사였던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하 교보라이프플래닛)이 교보생명으로 흡수합병되되고 있는 가운데, 교보라이프플래닛 기존 디지털 채널이 교보생명 내 비대면 채널 역량 강화로 시너지가 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라이프플래닛과 교보생명은 각각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교보라이프플래닛 기존 사업, 인력을 흡수합병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교보생명은 AI 등 신기술 발전으로 생명보험사의 기술과 인프라 투자 중요성이 커져 교보라이프플래닛을 독립 법인으로 운영하기 보다, 교보생명 한 곳으로 통합해 교보생명 디지털 채널과 교보라이프플래닛을 일원화하는게 효과적이라고 판 3 상위사 도약 주역 경영스타일은…'전략 직접 주도' 교보생명 신창재 vs 'CEO 위임' 현대해상 정몽윤 [AI가 본 금융권 맞수 열전 - 보험] AI(인공지능) 툴을 사용해 금융업권 별 대표 라이벌의 경영 스타일을 공식 행사, 발언 등을 중심으로 비교해 본다. <편집자 주>상위 보험사 도약을 이끌었던 대표 보험사 오너인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이 현재 경영 스타일은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창재 회장, 정몽윤 회장 모두 전문경영인을 두고 있으나, 정몽윤 회장이 모두 전문경영인에 위임한 것과는 달리 신창재 회장은 여전히 대표이사 직을 유지하며 교보생명 전략을 진두지휘하고 있다.28일 AI 툴이 분석한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대표 키워드에 따르면, 올해 기준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전략', '고객가치' '본업혁신', '지속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