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이사. /사진=JB우리캐피탈
박춘원기사 모아보기)이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으로 101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1084억원) 대비 6.1% 감소한 수치다. 다만 올 2분기 기준 전분기(490억원)와 전년 동기(495억원) 대비 각각 7.8%, 6.8% 증가한 528억원 순이익을 올리며 나름의 선방을 이어가고 있다. 26일 JB금융그룹이 발표한 실적 자료에 따르면 JB우리캐피탈의 올 상반기 총영업이익은 2250억원으로 전년 동기(2070억원) 대비 8.7% 증가했다. 2분기에는 1160억원을 달성했는데, 전년 동기(960억원) 대비 20.8% 증가했다.
충당금은 올 상반기 전년 동기(173억원) 대비 143.2%나 더 많은 421억원을 쌓았다. 2분기 기준 전년 동기(495억원) 대비 6.8% 증가한 528억원을 기록했다.
총자산이익률(ROA)은 1년 전(2.77%)과 비교했을 때 0.19%p 하락한 2.57%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89%에서 2.92%p 하락한 17.96%를 기록했다.
자산건전성은 소폭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올 2분기 연체율은 1.59%를 기록했는데 전년 동기(1.10%) 대비 0.49%p 상승했다. 전분기(1.43%)와 비교해도 0.16%p 상승했다. 고정이하여신(NPL)비율은 지난해 2분기 1.59%에서 0.11%p 상승한 1.69%를 기록했다.
JB우리캐피탈은 올 상반기 고수익 상품을 중심으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개편했다. 2분기 전체 금융자산 7조8500억원 중 중고차금융은 2조9672억원으로 37.8%를 차지했다. 비중은 전년 말(3조1144억원, 40.0%) 대비 약 2% 줄었는데, 이는 경쟁이 심화되는 신차승용보다 수익성이 높은 중고승용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올 2분기 중고차금융자산 비중은 전년 말 16.2% 대비 1.8%p 상승한 18.0%를 기록했다. 반대로 신차금융은 21.7%에서 18.0%로 3.7%p 하락했다.
기업 및 투자금융과 개인신용대출을 중심으로 비자동차금융 사업분야의 비중은 확대했다. 전체 자산 중 비자동차금융자산은 62.2%를 차지했다. 기업 및 투자금융 비중은 전년 말(21.5%) 대비 1.3%p 상승한 22.8%를 기록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코스피 상승세 지속 전망…韓 ‘반도체·조선·방산’ 주목 [2026 증시 전략 - 국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5091019555001222179ad439072211389183.jpg&nmt=18)

![이호형·유광열·이병철·윤영덕 4파전…선출 방식 단독→복수추대 변화 관심 [막 오른 신용정보협회장 선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102075037027188a55064dd12233884194.jpg&nmt=18)
![글로벌 증시 'AI붐 vs AI버블'이 가른다…美 주식 포트폴리오 핵심 유효 [2026 증시 전략 - 해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5123123391105695179ad439072211389183.jpg&nmt=18)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카드사가 시장서 스테이블코인 편리하게 사용되도록 지원" [2026 신년사]](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4123113301501816957e88cdd522223380122.jpg&nmt=18)
![용산 ‘한가람’ 25평, 9.6억 내린 16.2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3031509425002992b372994c951191922428.jpg&nmt=18)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 "과잉 비급여 통제 방안 마련해 실손보험 정상화" [2026 신년사]](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4123117185501415e41d7fc6c2183101242202.jpg&nmt=18)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509241142445913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카드뉴스] KT&G ‘Global Jr. Committee’, 조직문화 혁신 방안 제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503261121571288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카드뉴스] 국립생태원과 함께 환경보호 활동 강화하는 KT&G](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403221529138957c1c16452b0175114235199_0.png&nmt=18)
![[AD] 기아 ‘PV5’, 최대 적재중량 1회 충전 693km 주행 기네스 신기록](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51105115215067287492587736121125197123.jpg&nmt=18)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509241142445913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AD]‘황금연휴에 즐기세요’ 기아, ‘미리 추석 페스타’ 이벤트 실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50903093618029117492587736121166140186.jpg&nmt=18)
![[AD]‘패밀리카 선두 주자’ 기아, ‘The 2026 카니발’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5081810452407346749258773621116810840.jpg&nmt=18)
![[AD] ‘상품성↑가격↓’ 현대차, 2025년형 ‘아이오닉 5’·‘코나 일렉트릭’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505131018360969274925877362115218260.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