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25 반값택배, 5월 ‘우리동네GS’ 앱 예약 시 1800원 균일가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04 10:55

최대 31% 할인 혜택 적용…GS25 반값택배가 물가 잡기에 큰 역할

편의점 GS25가 5월 달간 1800원 균일가 적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제공=GS리테일

편의점 GS25가 5월 달간 1800원 균일가 적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제공=GS리테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5월 한 달 간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반값 택배를 예약하면 5KG 이하 물품까지 1800원 균일가로 적용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5KG 이하 물품은 기존 가격인 2600원 대비해서 최대 31%까지 할인되는 초특가 행사다. 단, ‘우리동네GS’ 앱을 통해서만 예약해야 적용 가능하다.

GS25 반값택배의 정상가가 500G이하 1800원, 1KG 이하 2200원, 5KG 이하는 2600원이기 때문에 이번 초특가 행사가 적용되는 5월 한달 간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예약하는 고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GS25는 예상하고 있다.

GS25는 지난달 26일 오픈한 ‘우리동네GS’ 앱 내 택배 예약 서비스를 분석해 본 결과, 반값택배 사용자 비율이 67%로 일반택배 사용자 33% 보다 2배를 넘어서는 등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택배시장에 변화의 조짐이 있는 점에 주목했다.

1인 가구 특성상 집에 상주하지 않고 편의점에 방문해 소용량의 택배를 찾아가는 것이 일상이 된 점과 중고 거래 활성화 등이 반값택배에 큰 강점으로 분석됨에 따라 GS25는 반값택배 예약 서비스를 1600만명이 가입한 ‘우리동네GS’ 앱에 신규 편입시키며 이러한 변화를 반영했다.

이번 반값택배 초특가 행사는 GS25 반값택배 예약 서비스가 GS리테일의 통합앱 ‘우리동네GS’ 내에 신규 오픈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최근 고물가 시대에 택배 요금을 조금이라도 할인 받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이번 행사는 큰 혜택이 될 전망이다.

여기에 GS25는 고객 감사 이벤트도 추가했다. GS25는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반값택배 예약을 3건이상 접수한 고객에게는 카페25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한다.

전병준 GS리테일 서비스기획팀 MD는 “’우리동네GS’ 앱에 신규 오픈한 GS25 반값택배 예약 서비스를 통해 반값택배에 대한 고객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며 “5월 한 달 간 진행되는 균일가 1800원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365일 연중무휴로 진행되는 혁신적인 반값택배의 우수성을 알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레일, 철도 IP 활용 굿즈 50여종 선보여…중소기업 판로 지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 김태승)가 철도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굿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코레일은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철도 굿즈 사업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는 정부와 기업 등이 사회문제 해결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다.이번 행사에는 코레일과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코레일유통 등 철도 관련 4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열차와 철도역의 디자인, 명칭, 로고 등 철도 IP를 활용한 굿즈 사업 사례와 주요 상품을 소개한다.코레일은 역사 2 LH, AI로 옹벽 위험 최대 72시간 전 예측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트윈을 활용해 옹벽·사면의 위험을 조기에 파악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LH는 ‘AI 스마트 계측시스템’의 위험 감지와 진단 기능을 개선한다고 21일 밝혔다.AI 스마트 계측시스템은 옹벽에 설치한 고정밀 센서로 시설물의 변위와 기울기 등을 측정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이상 여부를 파악하는 방식이다. 육안 점검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구조물의 미세한 변화도 감지할 수 있다.LH는 관할 옹벽·사면 가운데 중점 관리가 필요한 시설을 선정해 전국 80개소에 시스템을 설치하고 모니터링하고 있다.◇ AI·디지털트윈 결합…옹벽 내부까지 진단이번 고도화는 집중 3 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 앞두고 CEO 현장 안전점검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비상 대응체계 점검에 나섰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인천 시티오씨엘 8단지 현장에서 정경구 대표이사 주관으로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장에는 정 대표를 비롯해 양승철 CSO, 강민석 건축본부장, 최영근 건축 PD 등이 참석했다.이번 점검은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가을철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시티오씨엘 8단지에서는 현재 터파기와 지반 개량, 지하층 골조공사 등이 진행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요 공정별 작업계획과 안전시설 설치 상태, 고위험 작업 관리체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