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석용 농협은행장 “우리 농식품기업 적극 발굴·지원”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03 18:46

이석용 NH농협은행장(오른쪽 두번째)이 경기도 파주시 소재 엠디에스코리아를방문해 문동준 엠디에스코리아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로부터 식품 제조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이석용 NH농협은행장(오른쪽 두번째)이 경기도 파주시 소재 엠디에스코리아를방문해 문동준 엠디에스코리아 대표이사(오른쪽 첫번째)로부터 식품 제조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이석용닫기이석용기사 모아보기 NH농협은행장이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농식품제조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발굴 및 지원으로 농업금융 전문기관으로서 농협은행 정체성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3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석용 행장은 지난 2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엠디에스코리아에서 열린 ‘함께하는 우리농가 동행기업’ 선정 기념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이 행장은 문동준 엠디에스코리아 대표이사와 함께 현판식을갖고 우리농산물을 활용한 식품 제조 노하우를 청취했다.

농협은행은 우리농가와 농식품기업 간 상생 발전을 위해 ‘함께하는 우리농가동행기업’을 선정해왔다.

올해도 10개사를 선정해 여신우대, 제품판매 및 홍보 지원으로 농가와 기업의 지속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한편 이 은행장은 현판식 이후 파주읍 관내 독거노인 등 지역소외계층나눔을 위해 파주읍 행정복지센터에 파주쌀을 전달하는 행사도 가졌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정상혁號 신한은행, RoRWA 개선 ‘유일’···3등 못 벗어나는 국민은행 [2026 은행권 상반기 리그테이블] 2026년 상반기 4대 시중은행의 자본효율성 경쟁에서 신한은행이 유일하게 RoRWA(위험가중자산이익률)를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다.신한은행은 생산적 금융 확대에 따라 RWA(위험가중자산)가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을 이보다 빠르게 끌어올리며 RoRWA 1위에 올랐다. 지난해 선두였던 하나은행은 기업여신 확대와 중앙그룹 관련 충당금 부담이 겹치며 2위로 내려왔다.KB국민은행은 4대 은행 중 가장 많은 당기순이익을 기록했지만 RoRWA는 2년 연속 3위에 머물렀다. 총자산보다 RWA 증가 속도를 낮춰 위험밀도를 개선했음에도, RWA 절대 규모가 가장 크고 비이자이익의 완충 역할까지 약해진 탓이다.우리은행은 그룹 CET1비율을 13%대로 끌어올리기 위 2 신학기號 수협은행, 비이자·건전성 관리 집중…키워드는 기업금융·WM [2026 은행권 하반기 경영전략]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이 하반기 경영전략의 무게중심을 외형성장에서 ‘질적성장’으로 옮긴다.상반기 빠르게 늘린 자산과 기업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대출 확대에만 의존하지 않고 외환·신탁·자산관리(WM) 등 비이자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신규 자산을 계속 쌓기보다 기존 고객과의 거래 범위를 넓혀 수익성을 높이고, 자산 성장 과정에서 커진 건전성 부담도 함께 관리한다는 구상이다. 이 과정에서 지난해 인수를 마친 Sh수협자산운용과의 시너지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숙제로 떠오른 상태다.영업점 직원이 직접 제안한 상품과 업무 개선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 혁신도 추진한다. 대형 시중은행과 규모로 경쟁하 3 김태한號 경남은행, 수수료익 48% 확대…4% 중기대출 추가성장 '과제'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BNK경남은행이 올해 2분기 대출자산을 두 자릿수로 확대했지만, 포용금융 성과는 뚜렷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중소기업대출 잔액은 늘었으나 같은 기간 대기업대출이 50% 넘게 급증하면서 기업여신의 성장축이 대기업으로 이동했고, 가계대출 역시 신용대출이 줄어든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한 것이다.게다가 빠른 자산 성장의 이면에서 건전성 부담도 커졌다. 기업대출 연체율이 1.40%까지 상승했고 고정이하여신(NPL)비율과 전체 연체율도 악화했다. NPL커버리지비율은 70%대로 떨어졌으며 보통주자본비율도 1년 전보다 1%p 넘게 하락했다.기업대출 증가분 절반 이상 대기업…중기 비중 3.6%p 하락경남은행의 6월 말 기업대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