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위니아, ‘2023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5개 부문서 '1위'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28 09:27

위니아me 닥터마사지, 딤채 등 기술력 인정 받아

위니아가 '2023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5개 부문서 1위로 선정됐다. 사진=위니아

위니아가 '2023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5개 부문서 1위로 선정됐다. 사진=위니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대유위니아그룹의 위니아(대표 최찬수)가 브랜드가치 평가 회사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3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김치냉장고, 개인용 온열마사지기 등 5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25회차를 맞이한 ‘대한민국 브랜드스타’는 국내 산업 주요 부문별 브랜드 가치 1위를 선정해 발표하는 브랜드 가치평가 인증제도다. 브랜드스탁의 브랜드 가치 평가모델인 BSTI(Brand Stock Top Index)를 바탕으로 선정된다.

위니아는 2023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김치냉장고, 프리미엄 냉장고, 전자동 세탁기, 전자레인지, 개인용 온열마사지기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딤채’ 24년 연속 ▲’위니아 프리미엄 냉장고’ 10년 연속 ▲’위니아 전자동 세탁기’, ‘위니아 전자레인지’ 각 3년 연속, 올해 새롭게 추가된 개인용 온열마사지기 부문에서 ▲‘위니아me 닥터마사지’가 1위로 선정되며 제품의 브랜드 가치 위상을 입증했다.

특히 개인용 온열마사지기 부문에서 새롭게 1위를 차지한 ‘위니아me 닥터마사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받은 척추 전문 의료기기다. 척추에 특화된 인체공학적인 설계를 통해 경추 전용 롤러와 흉추+요추 전용 롤러로 구성된 ‘듀얼 멀티 롤러 시스템’을 채택했다. 또한 척추 부위별 모드를 반영해 총 24가지 마사지 모드 지원 등 사용자 라이프스타일 맞춤으로 소비자의 이목을 끌었다.

‘딤채’ 김치냉장고는 초정온 냉각 기술 및 탑쿨링 시스템 등 딤채만의 기술력과 밀키트 보관 모드 등 소비자 식문화 트렌드까지 적극 반영한 결과 24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위니아 프렌치 냉장고’는 딤채의 쿼드(QUAD) 독립 냉각 시스템을 적용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이 외에 MZ세대의 취향을 분석해 개성 있는 디자인과 최적 메뉴 기능을 적용한 ‘위니아 컬러팝 전자레인지’ 등을 선보이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성교원 위니아 마케팅 상무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2023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 각 부문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종합가전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26년 ‘순혈 기아맨ʼ 김승준, 불확실 뚫은 ‘재무의 힘ʼ [나는 CFO다] 올해 글로벌 완성차업계는 여전한 미국발 관세 장벽과 전기차 수요 둔화(캐즘)라는 이중고 속에서 연간 목표를 하향 조정하며 버티기에 나서는 모양새다.그러나 기아의 궤적은 다르다. 연초 시장에 공언했던 가이던스를 차근차근 현실로 바꿔가며 실적과 판매량을 모두 증명해 내고 있다. 견조한 실적의 중심에는 26년 동안 기아의 살림과 야전 현장을 두루 거친 '순혈 재무통' 김승준 재경본부장(전무·CFO)이 있다.현대차그룹 편입 후 '첫 공채 출신' 재무 수장김승준 전무는 기아 재무라인에서 독보적인 상징성을 가진 인물이다. 신입사원에서 최고재무책임자 자리까지 오른, 이른바 ‘성골’ 내부 리더이기 때문이다.1972년생인 그는 연세대학 2 ‘삼전닉스ʼ에 가린 반도체주…주성ENG ‘질주ʼ·리노공업 ‘주춤ʼ [정답은 TSR]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반도체주 가운데 최근 3년간 주주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종목은 주성엔지니어링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반도체 투자 확대가 전반적인 주가 상승을 이끈 가운데, 메모리·후공정·파운드리 등 각 종목의 사업 영역에 따라 그 배경은 달랐다.한국금융신문이 기업 데이터 플랫폼 딥서치를 활용해 2024년 1월 2일부터 2026년 9월 16일까지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관련 기업의 누적 TSR을 산출한 결과, 시가총액 5조 원 이상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및 이들의 연관 기업을 제외하면 주성엔지니어링(610%) 성과가 가장 높았다. 이수페타시스(317%), 원익IPS(248%), 한미반도체(167%), 이오테크닉스(160 3 ‘AIDC 수주 5조’ 홍범식, 조립식으로 속도전 나섰다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사업에서 ‘구축 속도’를 끌어올린다. 사전제작형 모듈러 데이터센터(PMDC) 표준화를 앞세워 2030년 누적 수주 5조 원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20일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지난 4일 평촌메가센터에서 GS건설, 자이C&A, 간삼건축, D&O CM과 ‘PMDC 얼라이언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LG유플러스는 100MW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PMDC를 중심으로 한 신규 구축형 모델과 기존 건축물을 AI 인프라에 맞게 전환하는 레트로핏 모델을 개발한다.PMDC는 데이터센터의 건축 구조물과 전력·냉각 설비 등을 표준화해 공장에서 미리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