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헬로비전 ‘제철장터’, 설맞이 특별 기획전 진행…최대 52% 할인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1-10 09:11

횡성한우·상주곶감·부산 기장 미역 등 설 선물세트·농특산물 판매
농가 판로 확대 및 소득 증대 기대감

  LG헬로비전 지역채널 커머스 출연진들이 (왼쪽부터 김현우 쇼호스트, 오하나 쇼호스트) 설맞이 특별전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LG헬로비전

LG헬로비전 지역채널 커머스 출연진들이 (왼쪽부터 김현우 쇼호스트, 오하나 쇼호스트) 설맞이 특별전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LG헬로비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LG헬로비전(대표 송구영)이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특산물로 설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획전을 마련했다.

LG헬로비전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채널 커머스 ‘제철장터’를 통해 전국 우수 농특산물과 설 선물세트를 판매하는 ‘설맞이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횡성한우 꽃등심+불고기+국거리 3종 △상주 곶감 △부산 기장 미역 등 강원도와 경상도, 부산 기장군 등 지역별 특색이 담긴 상품 180여 개를 준비했다. 오는 16일까지 최대 52%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제철장터’는 예년보다 빠른 명절에 맞춰 여러 수요층을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TV 커머스 방송에는 설 연휴 기간 가족이 함께 먹거나 기력 보충을 할 수 있는 제철 먹거리를 중심으로 편성했다. 온라인몰에는 합리적이면서도 정성이 담긴 선물세트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했다.

방송은 LG헬로비전 지역채널 25번에서 평일 오전 6시, 7시, 9시 20분 그리고 토,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에 볼 수 있다. ‘제철장터’ 온라인몰 홈페이지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LG헬로비전 지역채널 커머스 제철장터 설맞이 특별전 포스터. 사진=LG헬로비전

LG헬로비전 지역채널 커머스 제철장터 설맞이 특별전 포스터. 사진=LG헬로비전

이미지 확대보기
LG헬로비전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들이 명절 선물 준비 부담을 덜고, 품질 좋은 제철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지역의 고유한 특색이 담긴 우수 농특산물을 알려 농가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심중보 LG헬로비전 커머스사업담당은 “설 명절을 맞아 산지의 신선함과 정성을 담은 특별한 기획적을 준비했다”라며 “우리 지역의 우수한 제철 농특산물과 설 선물세트로 가까운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G헬로비전은 지역성 구현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공적 의무를 다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를 받아 ‘지역채널 커머스’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똑똑! 청년농부’, ‘팔도 쌀 한마당’ 등 다양한 기획전을 진행하며 지역 밀착형 커머스 창구의 역할을 했다. 올해도 지역 특산물과 골목상권의 우수한 상품을 소개하는 풍성한 기획전을 통해, 전국 소비자와 지역 생산자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나갈 계획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포스코 노사, 140일 교섭 끝 임금 잠정 합의…“양보와 대화로 위기 넘어” 포스코 노사가 대화로 2026년 임금교섭 접점을 찾았다. 창사 첫 부분파업이라는 진통을 겪었지만, 예고됐던 무기한 파업을 사흘 앞두고 서로 한발씩 물러서며 합의안을 도출했다.포스코는 30일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상견례 이후 140일 만이다.잠정합의안에는 기본임금 2.6% 인상과 목표달성 격려금 350만 원, 타결축하·노사화합장려금 200만 원, 지역사랑상품권 50만 원 지급이 담겼다. 명절상여금 상향과 의료비 지원 개선 등 복지 확대 방안도 포함됐다.올해 교섭은 노사 간 입장 차가 컸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 등을 요구하며 지난 9월 두 차례 부분파업을 벌 2 현대글로비스, 3분기 대형선 앞세워 '호황 굳히기'…中 완성차 수출 수혜 현대글로비스가 중국 완성차 수출 급증과 컨테이너 운임 강세를 실적으로 연결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2분기 수익성을 끌어내렸던 유가 부담을 유류할증료로 회수한 해운 부문이 반등했고, 현대글로비스는 자동차운반선 공급 부족 국면에서 대형 신조선을 가장 먼저 확보한 이점을 살려 호황을 최대한 길게 누리겠다는 전략을 내놨다.4분기에도 해운 사업의 고운임 흐름은 이어질 전망이지만 원화 강세로 꺾인 유통 부문 수익성 회복은 과제로 남았다.분기 매출 첫 9조…순이익 46% 증가30일 현대글로비스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9조536억 원, 영업이익 5665억 원을 기록했 3 현대제철, 판매 감소에도 3분기 수익 방어…가격 인상 영향 현대제철이 계절적 비수기와 연휴로 판매량이 크게 줄었지만 주요 제품 가격 인상으로 원가 부담을 상쇄하며 3분기 수익을 방어했다. 원료탄과 스크랩 등 원가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면서 전분기보다 이익을 끌어올렸고, 4분기에는 가격 인상 효과가 온전히 반영돼 수익성이 추가로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다만 본업인 별도 기준 이익이 전년 수준에 크게 못 미치고 제3국산 수입재 유입이 다시 늘고 있어 물량 회복과 통상 대응이 과제로 남았다.판매량 줄었지만 가격으로 방어…별도 영업이익 123억30일 현대제철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컨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5조8971억 원, 영업이익 871억 원을 기록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