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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 연말 맞아 아동복지시설서 나눔활동 펼쳐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22 10:41

한글과컴퓨터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나눔활동을 펼쳤다. 사진=한컴

한글과컴퓨터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나눔활동을 펼쳤다. 사진=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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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한글과컴퓨터(대표이사 변성준·김연수, 이하 한컴)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한컴 김연수닫기김연수기사 모아보기 대표는 김병기 전략기획본부장, 정지환 개발본부장 등 경영진 10여 명과 함께 21일 경기도 의왕시의 명륜보육원을 찾아 청소 및 물품정비 봉사활동과 함께 1000만원 상당의 기부금과 물품을 보육원에 전달했다.

한컴은 사내문화 TFT인 ‘한컴바람’을 통해 임직원들로부터 아이들을 위한 물품들을 기증받아 기부물품을 마련하였으며,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의 2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회사 측에서 기부금으로 출연했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경영진들과 연말을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좀 더 뜻깊은 활동을 해보자는 취지로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함께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에 전파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한컴은 지난 15일 78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비영리 공익법인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기부한 바 있다. 기부 물품은 전국 110여개의 ’아름다운가게‘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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