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금융, 부사장·부행장·영업본부장 인사 단행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04 13:12

농협금융, 부사장·부행장·영업본부장 인사 단행
[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농협은행, 농협생명보험, 농협손해보험의 부사장·부행장·영업본부장 인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농협금융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높은 전문 지식과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만들어 나갈 인재를 등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

<농협은행>

◇부행장

▲강신노 (전 농협금융지주 기획조정부장) ▲강태영 (전 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장) ▲금동명 (전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장) ▲김길수 (전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박병규 (전 농협은행 종합기획부장) ▲박수기 (전 농협은행 정보보호부문장) ▲장종환 (전 농협금융지주 홍보부장) ▲정재호 (전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장) ▲최미경 (전 농협은행 카드마케팅부장) ▲최영식 (전 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장)

◇ 부행장보

▲황재현 (전 농협은행 IT경영정보부장)

◇ 영업본부장

▲(경기) 박옥래 (전 농협은행 인사부장) ▲(충북) 황종연 (전 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장) ▲(충남) 백남성 (전 농협은행 공공금융부장) ▲ (대전) 이재윤 (전 농협금융지주 리스크관리부장) ▲(전남) 정재헌 (전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디지털전략부장) ▲(광주) 박내춘 (전 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장) ▲(경북) 임도곤 (전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리스크관리부장) ▲(대구) 이청훈 (전 농협은행 신탁부장) ▲(경남) 조근수 (전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부본부장) ▲ (부산) 정찬호 (전 농협은행 대손보전기금부장) ▲ (울산) 이영우 (전 농협은행 개인고객부장) ▲ (제주) 고우일 (전 농협은행 제주시지부장)

<농협생명>

◇ 부사장 ▲김석찬 (전 농협은행 광주영업본부장) ▲박병희 (전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장) ▲여운철 (전 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장) ▲윤해진 (전 농협은행 신탁부문장) ▲이동근 (전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수신지원부장)

<농협손해보험>

◇ 부사장 ▲강필규 (전 농협손해보험 위험관리책임자) ▲김춘안 (전 농협은행 농업녹색금융부문장) ▲오세윤 (전 농협중앙회 부산지역본부장) ▲오정석 (전 농협중앙회 농촌지원부장)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정상혁號 신한은행, RoRWA 개선 ‘유일’···3등 못 벗어나는 국민은행 [2026 은행권 상반기 리그테이블] 2026년 상반기 4대 시중은행의 자본효율성 경쟁에서 신한은행이 유일하게 RoRWA(위험가중자산이익률)를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다.신한은행은 생산적 금융 확대에 따라 RWA(위험가중자산)가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을 이보다 빠르게 끌어올리며 RoRWA 1위에 올랐다. 지난해 선두였던 하나은행은 기업여신 확대와 중앙그룹 관련 충당금 부담이 겹치며 2위로 내려왔다.KB국민은행은 4대 은행 중 가장 많은 당기순이익을 기록했지만 RoRWA는 2년 연속 3위에 머물렀다. 총자산보다 RWA 증가 속도를 낮춰 위험밀도를 개선했음에도, RWA 절대 규모가 가장 크고 비이자이익의 완충 역할까지 약해진 탓이다.우리은행은 그룹 CET1비율을 13%대로 끌어올리기 위 2 신학기號 수협은행, 비이자·건전성 관리 집중…키워드는 기업금융·WM [2026 은행권 하반기 경영전략] 신학기 Sh수협은행장이 하반기 경영전략의 무게중심을 외형성장에서 ‘질적성장’으로 옮긴다.상반기 빠르게 늘린 자산과 기업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대출 확대에만 의존하지 않고 외환·신탁·자산관리(WM) 등 비이자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신규 자산을 계속 쌓기보다 기존 고객과의 거래 범위를 넓혀 수익성을 높이고, 자산 성장 과정에서 커진 건전성 부담도 함께 관리한다는 구상이다. 이 과정에서 지난해 인수를 마친 Sh수협자산운용과의 시너지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숙제로 떠오른 상태다.영업점 직원이 직접 제안한 상품과 업무 개선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 혁신도 추진한다. 대형 시중은행과 규모로 경쟁하 3 김태한號 경남은행, 수수료익 48% 확대…4% 중기대출 추가성장 '과제'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BNK경남은행이 올해 2분기 대출자산을 두 자릿수로 확대했지만, 포용금융 성과는 뚜렷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중소기업대출 잔액은 늘었으나 같은 기간 대기업대출이 50% 넘게 급증하면서 기업여신의 성장축이 대기업으로 이동했고, 가계대출 역시 신용대출이 줄어든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한 것이다.게다가 빠른 자산 성장의 이면에서 건전성 부담도 커졌다. 기업대출 연체율이 1.40%까지 상승했고 고정이하여신(NPL)비율과 전체 연체율도 악화했다. NPL커버리지비율은 70%대로 떨어졌으며 보통주자본비율도 1년 전보다 1%p 넘게 하락했다.기업대출 증가분 절반 이상 대기업…중기 비중 3.6%p 하락경남은행의 6월 말 기업대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