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J ENM, '신비아파트'로 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애니메이션 제작한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05 16:21

CJ ENM 대표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제작진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사진제공=CJ ENM

CJ ENM 대표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제작진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사진제공=CJ ENM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CJ ENM 대표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제작진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

CJ ENM(대표 강호성) 은 막강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신비아파트 캐릭터와 세계관을 활용해 부산시의 유치 역량을 알리는 애니메이션을 제작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홍보물에는 부산시 소통 캐릭터인 부산갈매기 ‘부기’와 신비아파트 캐릭터들이 함께 출연한다.

해당 애니메이션은 CJ ENM의 애니메이션 채널인 ‘투니버스’와 공식 유튜브 채널, 2030부산세계박람회 공식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내년 초 공개된다.

초등학생부터 키덜트까지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국내 최초 호러 판타지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는 2016년 TV시리즈를 시작으로 극장판, 뮤지컬에 이어 신비아파트 IP만으로 2200종의 상품까지 출시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투니버스 개국 이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일본,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해외에도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특히 태국과 인도네시아에서는 지상파 채널 애니메이션 부문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CJ ENM은 슈퍼 IP인 신비아파트를 활용한 홍보물 제작으로 부산세계박람회의 인지도를 높이고 부산의 유치 역량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 ENM 관계자는 “K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성공신화를 쓰고 있는 신비아파트는 부산세계박람회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콘텐츠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애니메이션 외에도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글로벌 컨벤션 행사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이어가는 등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위메이드, 중국 자본에 경영권 매각…9200억 규모 메가딜 국내 1세대 게임개발사 위메이드가 중국 자본에 경영권을 매각한다. 총 9200억 원에 달하는 메가딜이다. 위메이드는 차세대 AI 혁신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라는 입장이다.위메이드는 30일 최대주주인 박관호 이사회 의장이 보유한 지분 39.33% 전량을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거래 금액은 약 9200억 원이다.인수는 알리바바 및 중국 주요 게임 기업들과 긴밀한 관계를 보유한 투자 플랫폼 ‘네오펄스(NeoPulse)’가 주도한다. 네오펄스는 위메이드 최대주주와 함께 경영권도 인수한다.네오펄스는 지난해 설립된 홍콩 소재 쉔송인베스트먼트 산하 플랫폼 기업이다. 대표이사인 첸 웨이는 중국 2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스마트 정비 공간…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 “여기 서비스센터 아니야?”30일 현대자동차의 신규 서비스센터 수원하이테크센터(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30)에 들어서며 느낀 감정이다. 일반적인 서비스센터와 다르게 차량을 정비 중인 엔지니어들과 기름 냄새가 느껴지지 않을뿐더러 마치 미래 기술을 연구하는 연구소나 전시관 같은 첫인상이었다.내달 1일 오픈을 앞둔 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는 기존 수원시 영통구에서 운영하던 센터를 용인시 기흥구로 이전해 새롭게 조성한 고난도 정비 전문 시설이다.현대차가 신규 서비스센터 개관식까지 진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수원하이테크센터가 단순한 정비 시설을 넘어 현대차그룹의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로봇 등 미래 모 3 A&M 코리아, 사업 실사(CDD) 시장 본격 진출 글로벌 경영컨설팅 기업 알바레즈앤마살(Alvarez & Marsal, 이하 A&M)이 M&A 투자 판단을 지원하는 '사업 실사(CDD) 전담 팀'을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CDD는 인수 대상 기업이 속한 산업과 경쟁 환경, 고객 수요, 성장 전략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향후 성장 가능성과 가치 창출 여력을 검증하는 작업이다. 과거 실적과 재무 상태를 중심으로 검증하는 재무실사(FDD)와 달리 미래가치와 사업경쟁력을 평가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최근 국내 사모펀드(PEF) 업계는 기록적인 자금 조달에도 불구하고, 우량 매물 부족으로 실제 투자집행액은 감소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5년 신규 약정액은 역대 최대인 27조8000억 원을 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