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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리치, GA 최초 ‘실손 보험료 알아보기’ 서비스 오픈

고원준 기자

ggwj137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22 19:15

4세대 실손 vs 현재 실손보험료 비교 가능

통합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가 ‘실손 보험료 알아보기’ 서비스를 오픈했다./사진제공=굿리치

통합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가 ‘실손 보험료 알아보기’ 서비스를 오픈했다./사진제공=굿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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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원준 기자] 통합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대표 한승표닫기한승표기사 모아보기)가 ‘실손 보험료 알아보기’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굿리치는 4세대 실손 전환 가입자에게 제공하는 1년간 보험료 50% 감면 혜택이 당초 6월 말에서 올 연말까지 연장됨에 따라, 전환 여부를 두고 고민 중인 가입자들의 합리적 선택을 돕기 위해 금번 서비스 개발을 완료하고 오픈하게 됐다.

2013년 1월 이후 실손보험 가입자는 15년 주기로 재가입이어서 어차피 기간이 종료되면 4세대 또는 해당 시점에 개정되는 실손보험으로 변경해야 되지만 2012년 12월 이전 가입자들의 경우는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4세대 실손 전환 시 기존 대비 보험료를 크게 낮출 수 있는 반면 자기부담금이 높고, 비급여 이용량에 따라 다음해 보험료가 할인 또는 할증되는 보험료 차등제가 적용돼 장기적으로 불리할 것이라는 인식 탓에 전환율이 지지부진한 상태다.

해당 서비스는 연평균 보험료 인상률 15%를 반영해 현재 실손과 4세대 실손 보험료의 구체적인 수치를 산출하여 절감액을 제시해 고객들은 유지와 전환 중 어느 쪽이 현명한 선택지가 될 지 판단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 .

해당 서비스에서 자신과 동일 연령대의 4 세대 실제 실손보험료가 제시되며 자신이 현재 가입된 실손보험을 선택해 월 보험료 확인 후 결과보기를 클릭하면 4 대 실손으로 전환 시 현재 실손과 비교하여 5 년 후 보험료 절감액을 확인할 수 있다 .

굿리치 관계자는 “유지나 전환 여부를 결정하기에 앞서 최우선적으로 자신의 의료 이용 패턴과 노년까지 보험료를 감당할 수 있을 지 재정 상태를 면밀히 고려해야 한다”며 “굿리치는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명확히 파악하여 서비스에 즉각 반영함으로써 NO.1 보험관리 앱으로 굳건히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원준 기자 ggwj137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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