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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임직원 2주 동안 폐기물 2000L 주웠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21 16:53

6월 환경의 달 맞아 지난 17일까지 2주간 '플로깅' 캠페인 진행

CJ프레시웨이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2주간 임직원 봉사활동 '플로깅' 캠페인을 했다./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2주간 임직원 봉사활동 '플로깅' 캠페인을 했다./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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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정성필) 6 환경의 달을 맞아 지난 17일까지 2주간 임직원 봉사활동 '플로깅' 캠페인을 했다고 21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이란 건강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산책하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배출하는 활동을 일컫는다.

지난해에 이어 번째로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ESG경영 일환으로 진행했다. CJ프레시웨이 임직원은 사전 지급한 플로깅 키트를 활용해 전국 곳곳 사업장과 자택 주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플로깅 키트는 생분해성 봉투와 면장갑, 스테인리스 집게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으로 구성했다.

CJ프레시웨이 따르면 2 캠페인 기간 동안 플로깅에 참여한 임직원은 400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임직원은2000L 달하는 폐기물을 분리배출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앞으로 플로깅과 같은 사내 ESG 캠페인을 확대해 ESG경영을 체질화하고 지속 가능한 가치를실천할 "이라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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