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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프리미어리츠, 기관 수요예측 흥행…경쟁률 1170대 1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09 09:56 최종수정 : 2022-05-09 11:06

5월 12~13일 일반청약, 31일 코스피 상장 예정

▲ 프랑스 아마존 물류센터(노르망디) / 사진제공= IR큐더스

▲ 프랑스 아마존 물류센터(노르망디) / 사진제공= IR큐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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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마스턴투자운용의 첫 번째 상장리츠인 마스턴프리미어리츠가 수요예측 흥행에 성공했다.

마스턴투자운용(대표 김대형)이 운용하는 마스턴프리미어리츠는 지난 5월 2~3일 양일간 마스턴프리미어리츠의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경쟁률이 1170.44대 1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1204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는 올해 상장리츠 최고 경쟁률이라고 마스턴투자운용측은 설명했다.

주당 공모금액은 5000원이다.

마스턴프리미어리츠는 마스턴투자운용이 운용하는 글로벌 멀티섹터 리츠로, 모리츠를 상장하고 자리츠를 통해 자산을 편입하는 모자리츠 구조로 구성됐다.

리츠의 기초자산으로는 프랑스 아마존 물류센터(노르망디, 남프랑스), 인천 항동 스마트 물류센터, 프랑스 크리스탈파크 오피스를 편입했다.

마스턴투자운용 리츠부문 부대표 조용민 전무이사는 “상장 후에도 지속적인 자산 편입을 통해 외형 성장과 내재 가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스턴프리미어리츠는 오는 5월 12~13일 양일간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진행한다.

공모주식은 1186만주이며 공모금액은 593억원이다.

오는 5월 31일 코스피 시장 상장을 예정하고 있다. 대표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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