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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주식상품권’ 추가 발행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17 13:44

주식상품권 구매 시 구매 금액의 5% 추가 지급

사진제공=이베스트투자증권

사진제공=이베스트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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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대표이사 사장 김원규)이 지난 16일 주식상품권을 추가 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난 16일, 온라인 전용 주식상품권 60억 원을 추가 발행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이베스트 온’에서 등록하면 해당 금액만큼 국내외 주식에 투자할 수 있다.

주식상품권은 이베스트투자증권 계좌개설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 고객에 한해 11번가, 인터파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구매금액의 5% 금액을 추가 제공하며 1인당 매월 1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은 이베스트투자증권 주식상품권은 지난해 5월 처음 발행돼 2차에 걸친 발행 물량이 모두 소진된 바 있다.

이응주 이베스트투자증권 Digital마케팅팀 팀장은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주식을 처음 거래하는 MZ 고객들의 소액 투자 기회가 확대되고 국내, 해외 주식 거래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주식상품권을 더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매 제휴 채널 확장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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