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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전 오늘 사면 내일 드려요"…11번가, 내일설치 프로모션 진행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0 08:30

11번가가 LG전자 가전제품을 내일 설치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사진제공=11번가

11번가가 LG전자 가전제품을 내일 설치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사진제공=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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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11번가(사장 이상호)가 ‘LG전자’ 가전제품을 평일 오후 4시까지 결제 완료 시 다음날 상품을 배송, 설치해주는 ‘LG전자 내일 설치’ 프로모션을 오늘(20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LG트롬 워시타워, LG 오브제컬렉션 냉장고, 올레드 TV, 스타일러, 식기세척기 등 총 80여 종의 가전을 대상으로 하며, 도서 산간 지역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에서 주문 다음날 설치가 가능하다. 빠른 배송을 위해 전국 시·도에 위치한 LG전자 물류창고를 활용하며 설치는 LG전자 서비스센터 직원이 맡는다.

11번가는 대형가전을 주문 후 다음 날 받아볼 수 있게 돼 설 명절 직전 빠르게 가전제품을 구매, 설치하고 싶은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11번가는 행사 기간동안 LG전자 내일 설치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14%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양희철 11번가 디지털레저담당은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 가전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비대면 시대에 대형가전을 빠르게 설치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행사”라며 ”앞으로 익일 설치가 가능한 LG전자 제품을 11번가에서 검색을 통해 언제든지 확인이 가능하도록 ‘검색 필터 기능’ 등을 추가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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