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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銀 체크카드 연계 적금 제공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16 06:00

하나저축銀 3.20% 제공…지주계열중 가장 높아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0만원 씩 2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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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1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의 ‘WELCOME 체크플러스2 e정기적금’과 ‘WELCOME 체크플러스2 m정기적금’이 4.3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두 적금 상품 모두 체크카드 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체크카드 월 평균 10만원 이상 30만원 미만 사용 시 1.40%p를, 월 평균 3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은 1.80%p를, 월 평균 50만원 이상은 2.20%p를 우대한다.

웰컴저축은행의 ‘WELCOME 체크플러스2 정기적금’은 4.20%를 제공했다. 기본금리만 2.00%를 제공하며, 우대금리는 최대 2.20%p로 우대조건은 ‘WELCOME 체크플러스2 e정기적금’, ‘WELCOME 체크플러스2 m정기적금’과 동일하다.

하나저축은행의 ‘플러스 정기적금’은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하나저축은행의 ‘플러스 정기적금’은 기본금리 2.50%에 우대금리 0.70%p를 포함해 3.20%를 제공했다.

하나저축은행의 ‘플러스 정기적금’은 인터넷과 스마트뱅킹, 모바일브랜치를 통해 가입하면 0.10%p를 제공한다. 또한 2명 이상 동시 가입 시 0.20%p를, 4명 이상 동시 가입 시 0.40%p를 제공하며, 보통예금 자동이체 시 0.20%p를 우대 제공한다.

KB저축은행의 ‘KB착한e-plus정기적금’과 ‘KB착한정기적금’, NH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적금’, ‘정기적금’ 등은 2.60%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BNK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IBK저축은행의 ‘참기특한 정기적금(비대면)’, 하나저축은행의 ‘정기적금’, ‘1Q 비대면정기적금’, 우리금융저축은행의 ‘e-정기적금’ 등은 2.50%를 제공했다.

IBK저축은행의 ‘참기특한 정기적금’과 신한저축은행의 ‘e-정기적금’, ‘smart-정기적금’,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정기적금’ 등은 2.40%를 제공했다. 신한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은 2.30%를 제공했으며, KB저축은행의 ‘KB일반e-plus정기적금’과 ‘KB일반정기적금’ 등은 2.20%를 제공했다.

예가람저축은행의 적금 상품도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예가람저축은행의 ‘예가람 멤버십 정기적금’은 3.10%를 제공했다. 또한 ‘직장인 Plus정기적금’은 3.00%를, ‘Hi!예가람e정기적금’과 ‘2030 Start정기적금’은 2.90%를 제공했다.

영진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m-정기예금’, ‘SB톡톡-정기적금’, 웰컴저축은행의 ‘e-정기적금’, ‘m정기적금’, 한성저축은행의 ‘e-정기적금’, ‘m-정기적금’, ‘정기적금’ 등도 2.90%를 제공했다.

또한 모아저축은행의 ‘12干支정기적금’과 ‘e-모아 정기적금’, ‘생일축하정기적금’, 인천저축은행의 ‘e-보다정기적금’, 조은저축은행의 ‘e-정기적금’, ‘정기적금’, JT친애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적금’, 참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적금’, ‘정기적금’, 솔브레인저축은행의 ‘쏠쏠한정기적금’, 고려저축은행의 ‘씨앗 정기적금’, 웰컴저축은행의 ‘일반정기적금’, 영진저축은행의 ‘정기적금’, 드림저축은행의 ‘정기적금’, ‘톡톡 정기적금(비대면)’ 모두 2.80%를 제공했다.

저축은행의 적금상품도 간단한 우대조건만 충족하거나 복잡한 우대조건 없이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BNK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은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추가 우대금리로 0.10%p를 제공한다. 유니온저축은행의 ‘정기적금’과 참저축은행의 ‘정기적금’도 인터넷과 스마트폰뱅킹, SB톡톡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가입할 경우 0.10%p를 추가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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