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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간·폐 전용보험 신상품 출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10 10:28

‘(간·폐) 퓨리케어보험’
유병자 가입 가능·단계별 진단비 보장

현대해상이 ‘(간•폐)퓨리케어보험’울 출시했다./사진 제공= 현대해상

현대해상이 ‘(간•폐)퓨리케어보험’울 출시했다./사진 제공= 현대해상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현대해상이 간, 호흡기 질환(폐) 전용보험 신상품을 선보였다.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닫기조용일기사 모아보기∙이성재)은 급성간염부터 간경화, 간암까지(간질환), 폐렴부터 기흉, 폐암까지(호흡기질환) 질병 상태에 따라 보장하는(간•폐)퓨리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간•폐)퓨리케어보험은 업계최초 신체 정화기능(purify)을 담당하는 간, 호흡기() 질환 전용보험으로,, ‘몸 속의 해독제기능을 하는 간과 몸 속의 공기청정기기능을 하는 폐를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것이 특징이다.

간질환의 경우 급성간염(A,B,C) 및 알코올성 간경화를 포함한 간경변증부터 말기간경화, 간암까지 중증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보장하고, 호흡기()질환은 폐렴, 폐기종부터 만성폐쇄성폐질환, 폐암까지 호흡기질환 전반을 보장한다. 또한, 유병자도 가입가능한 333 간편고지 종형을 추가해 가입의 문턱을 낮췄다.

20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80/90/100세 만기로 구성돼 있으며, 남성 기준 40세는 4만원, 50세는 5만원 수준의 보험료로 90세까지 간∙호흡기() 질환의 진단 및 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윤경원 현대해상 장기상품1파트장은 “사회환경의 변화 등으로 간 및 호흡기 질환에 대한 관심도가 점차 커지는 만큼, 이 상품을 통해 체계적인 보장으로 고액의 치료비 부담 덜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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